네이버체크아웃 황당한 운영체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네이버체크아웃 ] 네이버체크아웃 황당한 운영체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원철
  • 조회수 : 104회
  • 작성일 : 13-10-08 17:52:03

본문

냉장고주문이었구요
결제할때부터 네이버에서 문자받은 계좌번호와 예금주명이 맞지않아서
한두푼도 아니고 백만원넘어가는 돈을 결제하는데 예금주명이 틀리게 나오면
당연히 불안한거 아닌가요
네이버에 전화하니 예금주명은 매일 바뀌는거라 문자받은 계좌대로만 입금하면문제없단 식이더군요
그거 확인하고 결제하는데 이틀이나 걸렸습니다
그후로 사흘뒤에 배송기사분한테 전화가 왔는데 여기 아파트출입구와 냉장고 사이즈가 맞지않아서 배송안된다고 이거 취소해야된다고 하더군요
그분이 먼저 삼성전자쪽에 취소처리 해준다고 결국 저희는 물건 받아보지도 못하고 그렇게 취소됐는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이틀이나 기다려도 계좌에 환불이 되지않아 판매처에 오늘 전화했더니
취소환불처리하는걸 왜 자기네한테 물어보냐며 계속 따지고 귀찮다는듯이 너네가 알아서해라 자기는 전화끊겠다 이런식이더라구요
더이상 말이 통할것같지 않아서 네이버고객센터에 전화했더니 취소환불처리는 판매처권한이고 고객센터에서는 할수있는게 없다는 식이었습니다
민원성통화로 이어지니 판매처와 확인해보고 연락준다 그러고 고객센터와는 통화끊었구요..
좀있다 판매처에서 전화가 왔는데 그제서야 취소환불처리는 5일뒤에 입금가능하단식이었습니다 ㄱ
제가 알기로는 주말제외 환불처리는 3영업일 이내로 알고있는데요
게다가 물건받아보고 취소한게 아니라 아예 처음부터 받아보지도 못한채 축소된건데 환불처리하는게 5일이나 걸린다는게 납득이 되질 않습니다
네이버고객센터는 판매처와 알아서 하란식이고 판매처는 고객보고 알아서 하란식이고 대체 어쩌라는건지 억울할뿐입니다
네이버에서 처음으로 구매한건데 다시는 이용하고 싶지가 않네요
그저 소비자 우롱당한것 같은 기분입니다
환불처리가 제대로 될런지 그것조차 불안할 지경입니다
이건 정말 너무한거 아닌가요???
주문번호 201309309643321입니다 마냥 기다리고있기에는 환불처리조차 제대로 되지않을것같고 이제는 네이버자체를 믿지못하겠고 신뢰가 무너져버렸습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4983 생활가전 삼성전자 안은주 2013-10-04
154982 휴대전화 SKT 김상완 2013-10-04
154981 기타 위메프 김경민 2013-10-04
154980 기타 신라익스프레스 박가나 2013-10-04
154979 생활용품 리틀베이비 최상임 2013-10-04
154978 생활용품 실리트 냄비 세트 박경려 2013-10-04
154977 자동차 쌍용자동차 김학수 2013-10-04
154976 통신 LG유플러스 왕윤준 2013-10-04
154974 기타 하프클럽 김은희 2013-10-04
154973 기타 한샘몰 이지연 2013-10-04
154967 기타 쿠팡 박수길 2013-10-04
154966 휴대전화 간지케이스 김향란 2013-10-04
154965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정수기 이유정 2013-10-04
154964 서비스 Nhn(네이버) 김의중 2013-10-04
154963 기타 참좋은여행사 유은아 2013-10-04
154962 digital rapoo 임헌명 2013-10-04
154959 생활가전 누가의료기 김용주 2013-10-04
154955 생활가전 지에스홈쇼핑 정혜은 2013-10-04
154954 생활용품 코코모리빙 박진아 2013-10-04
154951 생활용품 피트라인 정민영 2013-10-04
154949 기타 (주)덕수디지털 최창규 2013-10-04
154947 통신 SK텔레콤 김용간 2013-10-04
154943 식음료 해태제과 남범수 2013-10-04
154942 기타 퓨어덤 박선해 2013-10-04
154941 자동차 코오롱모터스 박진규 2013-10-04
154940 휴대전화 구글고객센타 이현숙 2013-10-04
154939 기타 (주)동서전기 심춘식 2013-10-04
154938 서비스 소리바다 윤보라 2013-10-04
154937 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 백성호 2013-10-04
154936 휴대전화 에스케이텔레콤 이현숙 2013-10-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