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체크아웃과 ak몰이 소비자를 우롱하고 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네이버체크아웃.ak ] 네이버체크아웃과 ak몰이 소비자를 우롱하고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재순
  • 조회수 : 114회
  • 작성일 : 13-10-12 21:50:19

본문

몇일전 네이버체크아웃을 통해 ak몰에서 의류를 10벌정도 주문 구매하였습니다. 마침 휴일이고 필요한 의류들이  있어 몇시간동안 인터넷쇼핑을 하며 의류를 선택하여 카드결재하고 주문하였습니다. 그런데 ak몰에서 연락이 와서 가격오류라며 전 물량을 취소하라고 연락이 왔습니다. 전 어렵게 시간내고 결재한 물건들인데..너무 황당하고 어이가 없었습니가. 대형 쇼핑몰에서 소비자들을 우롱하는 건지 저는 쇼핑결재를 위해 네이버체크아웃에회원가입까지 새로 해야만 했습니다. 회원가입을 유도한 상품 미끼였는지..도대체 1가지 상품도 아니고 10개가 다 되는 상품을 모두 가격오류가 있었다니요. 말도 안되는 말을..이는 판매자의 중대한 과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소비자에게 일방적으로 피해를 보게 하는 행태입니다.
오늘 취소 문자가 왔고 사유는 상품 상이로 주문을 취소했다고 합니다. 상품 상이가 아닌 판매자의 실수로 가격을 잘못 기재한 것을 아무 책임없이 취소 하네요.
그리고 결재카드취소는 3일이후에나 확인하라고 합니다. 왜 소비자가 이렇게 당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일주일 이상 카드결재 상태로 되는 부분에 대하여도 화가 납니다. 물건 가격을 잘못올린 판매자은 주문취소를 당당하게 할 수 있는 건가요? )
판매자의 중대한 과실이 있다면 그에 따른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는 것입니다. 
대형쇼핑몰을 신뢰하고 물건을 구입하는 소비자가 더이상 일방적으로 당하며 우롱받는 일이 없도록 하여야 할 것입니다
네이버 체크아웃과 ak몰은 소비자가 피해를 보지않도록 조치하여야 할 것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5214 서비스 CJ대한통운 박지수 2013-10-05
155213 기타 홈플러스 인터넷 김명진 2013-10-05
155212 휴대전화 군산수송동엘지지점 신명희 2013-10-05
155211 기타 블루밍부케 쇼핑몰 송호언 2013-10-05
155210 식음료 GS 슈퍼마켓 강은영 2013-10-05
155202 통신 넷마블 김현수 2013-10-05
155186 생활가전 동부대우전자 김유일 2013-10-05
155182 자동차 둔덕부분정비공업사 김수현 2013-10-05
155175 휴대전화 LGU+ 박해웅 2013-10-05
155174 기타 청소나이스 한도경 2013-10-05
155173 생활용품 크린하우스 이진경 2013-10-05
155172 기타 공릉쇼핑몰센터 조설화 2013-10-05
155171 휴대전화 군산수송동엘지휴지점 신명희 2013-10-05
155170 기타 공릉쇼핑몰센터 조설화 2013-10-05
155169 통신 kt통신 탁용환 2013-10-05
155168 휴대전화 LG전자 양청규 2013-10-05
155167 기타 우다다캣

처리중

우다다캣
장일숙 2013-10-05
155166 생활용품 11번가 정인대 2013-10-05
155165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양현정 2013-10-05
155164 서비스 투어랩 박장근 2013-10-05
155163 서비스 Hotels.com 정재호 2013-10-05
155162 서비스 티켓몬스터 김현숙 2013-10-05
155161 통신 다날 문현정 2013-10-05
155160 기타 (주)호마상사 지성일 2013-10-05
155159 휴대전화 lg핸드폰 조경일 2013-10-05
155158 기타 위드뉴욕 박지혜 2013-10-05
155157 생활가전 HP 임영옥 2013-10-05
155156 휴대전화 LG전자 김민혁 2013-10-05
155154 식음료 동원 서유영 2013-10-04
155152 식음료 동원 서유영 2013-10-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