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불요청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피앙세수제화 ] 환불요청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문경
  • 조회수 : 271회
  • 작성일 : 13-10-08 16:13:37

본문

피앙세 수제화 입니다.말로만  수제화 라고 하는데 솔직히 싸이즈를 정확히 맞춰서 하는것도

아니구 그 싸이트에서 한치수 작게 주문 하라해서 주문했는데 그래두 커서 ...환불요청 했더니 안된다구 하더라구요. 제가 주문한신발은 모델신발에 225mm. 검정색으로 염색만 추가 했씁니다.

그런데 신발이 크고 넘 투박해요.주문할때  투박하지 안냐구 했는데 당현 투박하지 안타고 하지요.

그래서 주문 했어요 .명절 껴서 20일만에 받았는데 넘 크다고 했더니 수제화여서 환불은 안되구 수선 하라구 하더라구요.그래서 맘 달래서 굽이라도 수선하면 좀 투박한게 낳아질까 싶어 수선 신청했는데  그쪽에서 수거 해간다구  하구선 3일도안 아무 소식이 없어 본사에 연락 했더니 물건 수거 안해가구 우리집 경비실에 있는겁니다.

택배회사가 잘못이라곤 하는데...짜증 납니다 맘 돌려서 신어볼려고 했는데...이건 아닌것 같아 의로 합니다

솔직히 수제화는 아니지요 .발 싸이즈 하구 색상만 추가 한건데... 환불이 안된다니 ...말이 안됩니다.가격두

151.000이여서 포기할수 없어요.수선하기로 했으면 신경 써야하는데  반품수거신청도 안한거같구.택배 핑계만되구! 환불 요청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에서 구입하신 구두의 반품이 거부를 당해 많이 속상하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법률 제17조 제2항 제5호 및 시행령 제21조에는 청약철회가 제한되는 주문제작 물품에 대해 청약철회를 인정할 경우 사업자에게 중대한 피해가 예상되고 그 사실을 사전에 고지하여 소비자의 서면에 의한 동의를 얻은 경우로 제한하고 있습니다. 해당 제품은 일정 치수별로 규격화 되어 제작되는 구두로 청약철회를 해도 재판매가 가능하므로 사업자에게 피해가 발생된다고 볼 수 없어 청약철회 제한사유가 된다고 볼 수 없다하겠습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5469 자동차 지에스홈쇼핑 정혜은 2013-10-07
155468 서비스 크린토피아 전민지 2013-10-07
155467 생활가전 삼성서비스 염미교 2013-10-07
155466 기타 아이비골드 정현미 2013-10-07
155464 digital 씨게이트 황신애 2013-10-07
155453 서비스 케이티인터넷 진성용 2013-10-07
155452 유통 대한통운 임미란 2013-10-07
155450 생활가전 퀸센스 이미선 2013-10-07
155447 기타 애플짐휘트니스 변지훈 2013-10-07
155445 식음료 처갓집양념통닭 임보람 2013-10-07
155442 식음료 처갓집양념통닭 임보람 2013-10-07
155441 통신 가디건 이준 2013-10-07
155440 식음료 파리바게트/CU 박효주 2013-10-07
155439 기타 위메프 김지혜 2013-10-07
155438 통신 티브로드 기남방송 김희천 2013-10-07
155437 휴대전화 삼성갤럭시 jeeks999 2013-10-07
155436 생활용품 리치이케아 장동곤 2013-10-07
155435 서비스 허혜림 2013-10-07
155434 생활용품 g마켓 장미선 2013-10-07
155433 생활가전 롯데홈쇼핑 최복숙 2013-10-07
155432 기타 리니지 조은희 2013-10-07
155429 휴대전화 개인소비자 손재봉 2013-10-07
155428 유통 쿠팡 황유리 2013-10-07
155421 금융 메트라이프생명보험 이은형 2013-10-07
155417 생활가전 필립스 전혜연 2013-10-07
155413 생활용품 e찬장 안진현 2013-10-07
155412 생활가전 김영귀환원수 유선희 2013-10-07
155407 생활가전 김영귀환원수 유선희 2013-10-07
155406 통신 inames 김수현 2013-10-07
155404 통신 lg 유플러스 정종범 2013-10-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