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TV 이어폰홀더 고장인데 메인보드 전체를 교체하라니(교체비용15만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전자 ] LG전자TV 이어폰홀더 고장인데 메인보드 전체를 교체하라니(교체비용15만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차준해
  • 조회수 : 50회
  • 작성일 : 13-09-09 20:26:47

본문

수고 많으십니다. 다름아니오라 제가 2010. 08.31일 엘지전자 홍대대리점에서 텔레비전(모델:42LD420)을 그 당시 106만원에 구입하기로 하고 결제했습니다. 이 당시 구입도 깐깐하게 “9월출고분 중 새상품으로 또한 사용시간 7시간이내로 배송해 달라”고 판매계약서(판매전포)까지 기록하였습니다. 9월 11쯤 배달이 왔는데(구로물류센터) 설치기사 임*만씨와 엘지전자마포서비스센터엔지니어 양*국과 함께 왔습니다. 일단 9월 제품인지 확인했구요.  사용시간을 보니까 엔지니어도 신상품이라 비빌번호를 몰라서 본사에 전화 걸어 알아서 보니까 사용시간이 40분으로 나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지금까지 아무 이상 없이 사용하던 중 2013.09.03. 19:40분 쯤 늘 자기 방에서 책보던 애가 마루에 나와 책을 보길래 방해 하지 않으려고 이어폰을 꽂으니까 텔레비전 본체에 이어폰홀더가 쑥 들어가는 거예요. 이상하다 싶어 보니까 홀더가 아예 본체 안에 들어가 보이지가 않는 거예요. 저희 집은 텔레비전도 잘 보지 않아서 다음 주에 애프터서비스를 신청해야지 하며 2013.09.09 09시20분쯤 1544-7777로 전화하니까 안내하시는 여성분이 a/s 편한시간 오전과 오후를 묻길래 오전이라 하니까 11:40분 어떠냐 하길래 좋다고 하니까 핸드폰번호와 이름을 묻길래 알려주고 출장비로 일만원과 부품대금이 청구될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잠시 후에 제 핸드폰으로 출장서비스안내 문자메시지가 왔구요. 얼마 지나서고 보니까 모르는 번호가 부재중에 떠 있어서 무슨 일이냐고 혹시 애프터서비스? 이런 문자를 보내니까 A/S 기사로부터 전화가 오길래 자세한 이야기를 하니까 본인은 외부에서 꽂은 이어폰 잭이 본체 안으로 들어간 것으로 알고 하길래 그런 것이 아니고 이어폰을 꽂으니까 본체에 달린 이어폰홀더가 안으로 들어가 버렸다고 하니까 그럼 알았다고 하며 잠시 후에 도착했습니다. 일단 손님이니까 커피 드시겠냐고 하니까 좋다고 해서 커피를 권했는데 본인은 열심히 텔레비전커버를 열었습니다. 열어보니 그 안에 이어폰홀더가 떨어져 있더라구요. 기사분이 보여주며 이게 메인보드라고 하면서 여기에 이어폰폴더가 달렸는데 가는 발 4개로 지탱하고 있대요. 본체 안에서 그 이어폰홀더를 지탱해 줄 수 있는 것은 오직 가는 발(납땜) 이외에는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기사 분한테 연구원들이 만들 것인데 이렇게 부실하게 만들었으니 끊어질 수밖에 없다고 하니까 본인도 인정하는지 아무 말도 없으셨습니다. 이어폰홀더를 만들 때 본체 바깥부분에  날개를 만들어 이어폰잭을 꽂으면 일단 날개가 본체 플라스틱에 힘이 가해져 본체 안에 부품에 힘이 가지 않도록 해줘야 하는데 그런 아무런 장치가 없으니 당연히 그 가는 발에(납땜) 직접 힘이 가니 끊어질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 기사 분한테 본사전화 물으니 1544-7777로 하라고 해서 서비스불만을 이야기하니까 잠시 기다려달라고 해서 있으니까 오늘 오후 3시 이후에 본사에서 연락을 준다는데 괜찮느냐 하길래 괜찮다고 했습니다. 이런 통화내용을 들은 기사분은 출장비를 요구하지도 않고 그냥 나가시더라구요. 지금 막 기사분이 나가고 있다고 하며 용무가 끝나 전화를 끊었습니다.
오후 4:11분에 본사에서 전화가 왔는데 받으니까 자신의 이름을 밝히며 과장(여성)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분이 아까 전에 본사와 전화통화한 내용을 알고 있어구요. 이 과장의 이야기는 한마디로 요약하면 일단 제조하는데 기술적인 문제를 전달하겠다는 것과 3년이 지났기 때문에 A/S는 자비로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제가 끊어질 수밖에 없는 구조로 만들어놓고 15만(서비스기사)이나 되는 돈을 지불해야 하느냐 이건 말이 안된다. 아무튼 민원을 넣겠다고 하니까 알아서 하라고 하더라구요. 그런 이야기를 나눈 가운데 용무가 끝나 전화를 끊었습니다. 아니 일반 컴퓨터도 이어폰홀더가 이어폰꽂아도 들어가지 않는데 또한 이어폰홀더가 고장이 나도 스피커에서 소리가 나는데... 아무것도 아닌 홀더 하나 망가졌다고 텔레비전에서 소리가 나지 않게 만들었다면 이거 문제 아닙니까? 직렬로 만들지 말고 병렬로 해서 만들었으면 그게 망가져도 텔레비전 보는데 아무 이상이 없을 텐데 ....구형 텔레비전을 보며 몇 년만에 큰 맘 먹고 구입한 텔레비전이 이렇게 됐으니 말입니다. 몇년전에 소비자고발프로그램에 무슨 보일러라고 해서 많은 사람들이 보일러를 구입했는데 보일러가 자주고장이 생겨 고발건이 많이 들어오니까 방송에서 직접 불만 가정마다 찾아가서 보니까 본체 안에 열을 발산하는 곳에 플라스틱 재질로 만든 타이래프로 감아 놓았으니 당연히 끊어지고 탈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다 보니 많은 돈이 A/S비용으로 지출됐다는 것 아니겠습니까? 이 텔레비전도 그와 같은 맥락으로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부실하게 만들어 놓고 그 작은 이어폰홀더가 교체가 안되게 만들어 메인보드 전체를 교체해서 폭리를 취하는 그런 행태로 밖에 생각할 수밖에 없습니다. 아무튼 지금까지 상처하나 없이 애지중지하며 아끼며 사용해왔는데 제조사에서 그런 답변을 들으니 저는 너무 난감하고 억울해서 잠이 오지 않습니다.
아래 참조 사진이 있습니다. 저의 억울함을 해소해 주시기 바랍니다. 세상 어디에도 이어폰홀더 때문에 텔레비전을 시청할 수가 없고 그것 때문에 메인보드를 교체하는 것을 없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아래 사진이 있는데 이어폰하고 함께 찍힌 작은 것이 이어폰홀더입니다. 아무쪼록 잘 해결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199 자동차 르노삼성서비스센터 김동권 2013-09-10
150198 유통 mmm샵 이미애 2013-09-09
150194 식음료 건국우유

처리중

우유대금
김현정 2013-09-09
150191 기타 웹하드사이트 이재승 2013-09-09
150189 기타 제주 연동 쌈지 허보연 2013-09-09
150175 기타 파일브이 옥영웅 2013-09-09
150164 기타 블루포스 이호재 2013-09-09
150163 서비스 멜론 오병호 2013-09-09
150161 통신 NHN한게임 김민지 2013-09-09
150159 유통 지마켓 주경화 2013-09-09
150156 금융 하나SK카드 송진우 2013-09-09
150155 기타 이삭헬스 윤형철 2013-09-09
150144 기타 노블휘트니스

처리중

pt 환불
김다솔 2013-09-09
열람중 생활가전 LG전자 차준해 2013-09-09
150137 생활용품 로하스연정침대 변순옥 2013-09-09
150135 서비스 모아레포츠 손성필 2013-09-09
150133 기타 요가무드라 김미란 2013-09-09
150132 기타 요가무드라 김미란 2013-09-09
150131 식음료 세븐일레븐

처리중

편의점 2+1
장효탁 2013-09-09
150130 기타 100-10st 고나연 2013-09-09
150129 기타 조선일보

처리중

신문대금
문태범 2013-09-09
150128 통신 스마텔 김윤영 2013-09-09
150127 자동차 중고차수출

처리중

수리요구
권창기 2013-09-09
150126 생활가전 위니아딤체

처리중

AS불가
이지홍 2013-09-09
150125 생활용품 크린토피아 오승진 2013-09-09
150124 기타 쇼핑몰컨츄리캣:) 최은경 2013-09-09
150123 기타 JTN 미디어 신민철 2013-09-09
150122 서비스 다비치 안경 전영은 2013-09-09
150121 휴대전화 SK텔레콤 박동명 2013-09-09
150120 기타 아이비젼 박정옥 2013-09-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