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플램 냄비세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네오플램 ] 네오플램 냄비세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수진
  • 조회수 : 1,680회
  • 작성일 : 13-04-26 00:23:08

본문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네오플램 냄비세트를 cj홈쇼핑을 통하여 구입한지 1년이 됐습니다. 하지만 1년동안 실사용은 3-4번 정도 밖에 사용을 하지 못했습니다. 그이유는 냄비에서 분필 가루처럼 하얗게 나오고 철수세미로 박박닦은거처럼 시커멓게 벋겨졌기때문입니다. 그래서 네오플램 냄비 세트를 구입했던 곳에 전화를 했습니다. 그쪽에서도 저와같은 항의 전화가 많이 왔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도 물건을 산지 1년이 됐기 때문에 양심이 있어서 더도 덜도 말고 딱 하나만이라도 바꿔줄수있냐고 물어보았습니다. 그랬더니 본사에 연락해보고 다시 연락을 준다고 하더라구요.... 한참 후에서야 연락이 와서는 바꿔줄수 없다고 하더라고요~그래서 속상한나머지 그럼 인터넷에 올린다고 했더니 그렇게 하라고 하더라고요....그래서 이렇게 문의를 하게되었습니다 이럴경우에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 후 사용하시는 해당냄비세트의 이상으로 많이 속상하시겠습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안에 하자 발생 시 무상수리-교환-환불순으로 처리되고있으며 보증기간이 지난 경우 보상에서 제외된다 정하고 있습니다. 제품하자에 대하여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 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 사업체 측의 유상수리에 대해 별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118 서비스 티켓몬스터 김아현 2013-09-09
150117 통신 cj 헬로비젼방송 전은선 2013-09-09
150116 기타 최은영 최은영 2013-09-09
150115 휴대전화 펜택 이샛별 2013-09-09
150114 통신 리더스코리아 김리선 2013-09-09
150113 식음료 이재현 2013-09-09
150112 자동차 꼬마바이크세상 이형오 2013-09-09
150111 생활용품 테니스메트로 배성희 2013-09-09
150110 서비스 tv1009.com 양혜경 2013-09-09
150109 기타 RE:NK화장품 김미숙 2013-09-09
150108 기타 dpeeny 안세련 2013-09-09
150105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전예솔 2013-09-09
150103 기타 로또아이

처리중

로또아이
김유리 2013-09-09
150102 통신 LGT

처리중

LGT 건
김지호 2013-09-09
150101 기타 넷마블 김정화 2013-09-09
150100 휴대전화 스마트폰아울렛 박이슬 2013-09-09
150098 기타 중앙일보 이혜란 2013-09-09
150095 기타 리엔 김아현 2013-09-09
150094 digital SK브로드밴드 김평묵 2013-09-09
150089 휴대전화 스카이 이명완 2013-09-09
150086 기타 민원24 홍희수 2013-09-09
150084 기타 이브토탈 모현자 2013-09-09
150079 생활용품 지마켓 나수경 2013-09-09
150078 식음료 정동식품 이윤기 2013-09-09
150071 생활용품 동양매직 김혜영 2013-09-09
150068 서비스 분당컨벤션웨딩홀 박승미 2013-09-09
150067 유통 민트걸 류현수 2013-09-09
150066 기타 성경이앤씨(주)/ 은정화 2013-09-09
150063 기타 바른눈안과

처리중

진료거부
김주현 2013-09-09
150060 기타 손정희 2013-09-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