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 브로드밴드 해지를 잘안시켜주고 잔대가리만 계속 굴리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T 브로드밴드 ] T 브로드밴드 해지를 잘안시켜주고 잔대가리만 계속 굴리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창현
  • 조회수 : 123회
  • 작성일 : 13-10-11 10:42:36

본문

제가 이사가는관계로  t 브로드밴드 안양방송을  5개월시청하고  해지하려고 하는데
1877-7000 으로 전화하면 상담원연결을 신청하고  1번 가입,  2번 이전,....  5번 해지로 나눠져잇습니다..
  1번쪽으로  안내방송 대로  하면  바로  안내원하고 통화가 됩니다..

5번으로 하면  10분남았습니다..  어쩌다가 5분남았습니다..
라는 멘토가  나옵니다 .. 아침부터  저녁 퇴근시간까지 하루종일 나옵니다.
.
그래서  1번이나 2번쪽으로  연결해서 상담원한테 얘기하면  자기네들은 못하고 해지는 해지부서한테 연락 해야 한다고  하는데  해지부서는 10분을  기다려서  간신히 통화를 했습니다..
그상담원한테 상담인이 많아서  어쩔수 없다고  하는데 얼마나 많은 사람이 해지를하길래 하루종일  그렇게  사람이 많냐고  했습니다..웃기만 하더군요

 이런식으로  소비자를 우롱하고  잔대가리굴리는T 브로드밴드  이런회사를  조심하십시요
  해지  왠만해서  정말  힘드는군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던 인터넷상품의 해지가 제대로 이뤄지지않아 정말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이와 같이 절차를 까다롭게 함으로써 해지를 방해하는 사례는 초고속인터넷서비스의 대표적인 피해유형으로서, 2007년 4월 통신위원회(현 방송통신위원회)는 이를 개선하는 방안을 발표하였습니다. 즉, 해지신청 전화 대기시간이 길어질 경우를 대비한 전화예약제, 인터넷 해지 접수제 등이며 해지신청 후 완료여부와 상관없이 해지희망일로부터 과금을 중단하도록 하였으며 또한, 해지지연 일수에 따라 보상해주는 지연피해보상 제도를 도입하도록 하였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6359 자동차 폭스바겐 손정기 2013-10-11
156352 서비스 슈가펀 민아 2013-10-11
156351 휴대전화 sk 텔레콤 윤슬기 2013-10-11
156350 기타 대용운수 엄윤재 2013-10-11
156349 서비스 슈가펀 민아 2013-10-11
156348 서비스 슈가펀 민이 2013-10-11
156347 기타 넷마블 김종성 2013-10-11
156346 기타 지비컴퍼니 신현일 2013-10-11
156345 생활용품 마켓비 황주현 2013-10-11
156344 생활용품 마켓비 황주현 2013-10-11
156343 digital sk브로드밴드 박진수 2013-10-11
156342 휴대전화 sk텔레콤 김기웅 2013-10-11
156341 식음료 상주블루베리 일창식 홍승희 2013-10-11
156340 서비스 tomfile 김정태 2013-10-11
156339 기타 비비나라이팅 최정임 2013-10-11
156338 생활가전 동양매직 장선이 2013-10-11
156337 서비스 경복궁한정식 박정식 2013-10-11
156336 휴대전화 애니콜서비스센터 고석환 2013-10-11
156335 기타 짱구낚시 연제승 2013-10-11
156334 기타 모던타임 한솔 2013-10-11
156333 자동차 이권철 2013-10-11
156332 기타 MBC아카데미뷰티 손유진 2013-10-11
156331 기타 제주s병원 정혜연 2013-10-11
156330 휴대전화 휴대폰 김지영 2013-10-11
156329 금융 전통떡마을

처리중

단말기
주경미 2013-10-11
156328 생활가전 코스트코오 월풀 이운정 2013-10-11
156327 서비스 햇살스킨케어 윤혜경 2013-10-11
156326 기타 zfilm.co.k 김미현 2013-10-11
156323 digital 미래

처리중

궁굼
주정환 2013-10-11
156320 기타 포에버21 이보경 2013-10-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