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월 전기매트 진짜 배짱이네요ㅡㅡ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일월매트 ] 일월 전기매트 진짜 배짱이네요ㅡㅡ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한나
  • 조회수 : 401회
  • 작성일 : 13-10-04 18:16:44

본문

일월 숯황토전기매트를 사용한지 1년좀넘었는데
올해에 사용하려고 오늘꺼냈더니 온도조절기에 불이 들어오지않았아요ㅜ 알아보니까 불이 안들어오는건 퓨즈문제라고나오던데 AS센터에서는 아예 조절기를 다시사라네요 4만원주고ㅋㅋ그거사보고 그래도안되면 만원 더내면 매트고장인지 수거해봐준다네요
머가 문제인지도 모르면서 조절기 구입하시는 방법밖에 없다는 상담사도 어의없고 네이버쳐보니 원래 그렇게 상담하는걸로 유명하더라구요
근데 퓨즈하나땜에 4만원짜리를ㅡㅡ
전파사에 알아보니 일월 온도조절기보더니 이 퓨즈는 구하기도 어렵고 납땜도 하다가 부러지기쉬운거래요 일부러 이런퓨즈를 쓰는거 같다고 하시네요
정말 열받더나구요 잘 고장나게 팔아놓고ㅡㅡ
소비자보호원에 고발한다고하면 그러라고 더배짱이니 이게 무슨 AS센터인가요 조절기 판매소지ㅡㅡ

일월매트사서 고장나면 센터 전화해보고 직접고치시는 분들도 많던데
횡포가 정말 기분나쁘네요 무서운것도없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매트의 하자발생으로 사용에 많은 지장이 있으시겠습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가능하며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무상 수리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이때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5152 식음료 동원 서유영 2013-10-04
155151 서비스 엘지전자 최현선 2013-10-04
155150 자동차 참존모터스 윤준민 2013-10-04
155147 휴대전화 삼성서비스센터 강남 이진경 2013-10-04
155146 건설 대우건설 박이자 2013-10-04
155145 서비스 베베아이 배성웅 2013-10-04
155141 생활용품 통큰남자 김명진 2013-10-04
155139 식음료 주월드코리아 이정희 2013-10-04
155136 식음료 주월드코리아 이정희 2013-10-04
155130 기타 한국 간호 독학사 김시은 2013-10-04
155125 휴대전화 LGU+향남홈플러스 김연호 2013-10-04
155124 휴대전화 다날 유제선 2013-10-04
155123 기타 아베피에르 고은주 2013-10-04
155122 기타 한국 간호학사 교육 김시은 2013-10-04
155121 생활용품 토니모리 김정훈 2013-10-04
155120 금융 국민은행 김유리 2013-10-04
155119 기타 에덴미술 노경혜 2013-10-04
155118 기타 토모토모 김소연 2013-10-04
155117 생활용품 엘리샹뜨 이유경 2013-10-04
155116 자동차 기아 김미선 2013-10-04
155115 생활용품 seatimer 손동훈 2013-10-04
155114 통신 lgu+ 함윤숙 2013-10-04
155113 기타 엘리샹뜨 박나은 2013-10-04
155112 통신 lgu+ 함윤숙 2013-10-04
155111 기타 (주)에듀톡 채혜원 2013-10-04
155110 기타 최재선 2013-10-04
155109 통신 씨네노트 김주영 2013-10-04
열람중 생활가전 일월매트 이한나 2013-10-04
155105 생활용품 네오플램 홍미경 2013-10-04
155103 기타 이어패스 차은경 2013-10-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