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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택시 ] 택시미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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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날쎌돌이
  • 조회수 : 149회
  • 작성일 : 13-10-03 21:5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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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하세요.
저는 올해65세 사람입니다. 지금까지 벌어 놓은것도 없어 제스스로 벌지 않으면 생활이 막막하여 회사택시 3년 근무하고 가옥을 팔아 어렵게 개인택시를 2011년10월에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당시 시정책으로 미터기를 디지털미터기로 장착하도록 장려를 해서 중곡동에 위치한 덕음미터에서 제사비로 45만원을 주고 디지털미터기로 장착 하였습니다. 이후 시에서 디지털미터기를 무상으로 장착 해주는 방침이 있었고 이미 디지털미터기를 장착한 차량에 대해선 시에서 인정한 미터기에 일부 금액을 보조 하기로 하였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중곡동에 위치한 덕음미터에서는
시에서 인정 하지 않은 [젠2]라는 미터기를 45만원을 받고 장착 해 주었습니다. 지금은 [젠2]미터기를 만든 회사는
부도가 나서 앞으로 A/S는 물론 업그레이드도 되지않아 사용 할수가 없는무용지물 미터기가 되었습니다.
한두푼도 아니고 45만원이라는 큰돈을 들어 장착한 미터기인데 만2년도 못쓰고 버리고 새미터기로 다시 장착하여야만 했습니다.덕음미터 사장은 서울시에서 지원해주는 미터기를 장착해주고 시에서 지원해 주는 10만원을 받도록 해 주겠다고 입금할 통장을 가지고 와라 해서 그렇게 해 주는줄 알고 갔었는데 미터기를 다 장착해놓고 지원금은 없다고 해서 미터기장착 하기전에는 10만원을 받도록 한다고 통장을 가지고 와라 했지 않앗냐 하니까?
회사가 부도가 나서 자기로는 어떻게 할수가 없다고 막무가네 억지를 쓰고 소비자를 우롱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가 사장이 다시 장착해준다는 것은 서울시에서 무상으로 장착해주는 미터기를 내게 다시 장착을 해주고 그에 대한 수수료를 또 받아 먹기 위해서가 아니야 하고 그럼 장착 하지마라 사장같은 비양심적인 사람에게 두번 속지 않은다 하고 타 미터기 집에서 서울시에서 무상으로 장착 해주는 디지털미터기를 마포에 있는 마포공사미터기 집에서 무상으로 장착 하였습니다.
문제는 덕음미터에서 45만원을 지불하고 장착한 미터기가 지금은 아무 쓸모없는 미터기가 되어서 내돈 45만원만 날아 가고 말았습니다. 이런 비양심적인 사장에게는 나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생기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라도 어떤 조치라 도 해야만 할것 같아서 소비자센터에 구원 받고자 문의 드립니다. 본인은 45만원 반이라도 보상 받아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서울시에서 인정 하지 않은 미터기를 장착 해준 덕음미터가 책임이 있다고 생각 합니다.
해결 되지 않으면 국민고충처리반에 탄원을 내겠습니다. 수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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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택시미터기 장착 관련하여 마음고생이 심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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