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벌있는 팬션에 협박 폭언까지 명지산오토캠핑장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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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지산오토캠핑장 ] 말벌있는 팬션에 협박 폭언까지 명지산오토캠핑장을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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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황설연
  • 조회수 : 115회
  • 작성일 : 13-10-12 21:4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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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10일에 어른 4명 아이 7명이 명지산 오토캠핑장으로 놀러 갔어요.팬션하나 카라반 하나를 예약했는데 팬션에 들어가서 5초도 안되어 뛰쳐나왔습니다. 말벌이 있는거에요. 그것도 보이는것만해도 7마리~ 너무 놀라서 다른방으로 바꾸긴 했는데 거기도 이상한 벌레들이 많았어요. 말벌에 물릴번한걸 생각하니 지금도 아찔합니다. 이왕 온거재밌게 놀다가자고 생각하고 캠프파이어까지하고 신나게 놀고 있는데 정확히 9시반에 과장이라는 사람이 와서 경찰에서 조용히  하라고 전화가 왔다고 말했어요. 주위에 캠핑장빼고 다른 건물을 보지 못해서 이상하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 과장이란 사람이 시끄럽게 하는 사람은 엄마고 아이고 당장 쫓아낸다고 협박을 하는겁니다. 엄마들만 있어서 좀 무서웠고 캠핑하는데 말도 하지말라는거냐고 따지지도 못했어요. 이튿날 출동하지 않고 신고만 받고우리에게 경고준 경찰도 너무 괘씸해서 그 과장이란 사람한테 관할경찰서가 어디냐고 물어봤어요. 그러자 갑자기 흥분하시더니 자기가 애들 교육 좀 시켰다 거짓말이다 그게뭐 잘못이냐고 막 화를 내는 거예요. 어제 애들이 많이 놀라고 해서(애들이 유치원생이에요) 여기서 저랑 말아자 하니 굳이 애들있는데 가서 무섭게 화내고 이 아줌마가 이러면서 엄청 화내시는거예요. 엄마들은 애들 차에 피신시키고 거기서 사장님 연락해달라고 했는데 제가 자기를 욕했다네요. 제가 무슨 욕을 했냐고 물으니 자기를 아저씨라고 욕했대요. 아저씨가 욕인건 이번에 처음 알았어요. 적반하장도 이런 적반하장이 어디 있습니까. 여자만 갔다고 무시하고 애들이란 약점을 잡고 끝까지 막나가는 이 캠핑장을어떡게 하면 좋을까요. 내돈 내면서 어린애들한테 상처 주면서까지 이런 수모를 참아야 하나 정말 화가 나서 자다가벌떡벌떡 일어나게 되고 애들한테 너무 미안해서 잠을 못 이루겠네요.거기 사장님 연락처는 끝까지 도와주 안주더라구요.  저 좀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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