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이 쓰리고 아파 마음의 상처만 남아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오산토마토피부과 ] 속이 쓰리고 아파 마음의 상처만 남아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순옥
  • 조회수 : 154회
  • 작성일 : 13-10-01 19:18:30

본문

저의 중3 딸이 심하지 않은 여드름 치료를 받았습니다. 결과는 치료 했는지 누가 물어볼 정도로 그대로인데다가 먹는 약 이제 안 먹었더니 이제 얼굴에 뭐가 좁쌀처럼 올라와요. 거금 100만원이라는 돈이 들었어요. 카드로 할부했지만 이제 3개월 지났어요. 6회짜리 치료하면 완벽은 바라지도 않지만 어느정도 치료 되는줄 았는데 너무너무 그대로예요. 치료동기는 딸이 이마를 드러내놓고 다니고 싶어해서 이마때문에 간거거든요. 6회 치료지만 그래도 이렇게 실망스러울줄 누가 알앗겠어요. 한마디로 기가 막혀요. 환불받아야 겠다는 확신이 서서 이렇게 접수신청합니다. 치료수준은 시골(?)보다 못하면서 금액수준은 서울보다 더 비싸니 저와 비슷한 경험한 오산지역 피해자 저 말고 있는 듯 해요. 더 이상 피해 없기를 바랍니다. 정말 양심들이 없는 사람들 같아요. 저와 딸은 두다리 뻗어 편안하게 잘 수가 없네요. 오히려 더 심해진 딸의 얼굴보며 매달  카드 돈이 빠져나갈 때마다 속이 쓰려 어떻해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저녀분의 여드름 치료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많이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피부과 치료의 경우 그 결과는 개인에 따라 만족스럽지 않을 수 있기 때문에 치료 후 효과가 없다는 점이 치료 전과 후의 사진이나, 다른 의사의 소견서 등을 통해 객관적으로 입증이 되어야 하고, 진료 상 과실이 확인이 되어야 합니다. 만약 효과 없음이 객관적으로 입증이 되고, 치료 전 효과미흡이나 부작용에 대한 사전 설명 없이 단지 효과만을 강조하였다는 점이 객관적으로 입증이 된다면 보상을 요구할 수 있겠습니다.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6163 기타 안진선 2013-10-10
156162 기타 (주)엠넷 최혜진 2013-10-10
156159 기타 시샘 이연경 2013-10-10
156158 생활가전 한샘이펙스 김나연 2013-10-10
156154 서비스 데일리먼데이 이영주 2013-10-10
156153 기타 옐로우캡택배 김주아 2013-10-10
156151 기타 정확치않음 김혜원 2013-10-10
156150 통신 엘지유플러스 김재원 2013-10-10
156149 기타 레프리카 김규영 2013-10-10
156143 기타 (주)한아아이엔티 김세림 2013-10-10
156140 생활용품 바비앤펌킨 이슬아 2013-10-10
156139 생활용품 티켓몬스터 이민희 2013-10-10
156138 서비스 투어랩 박장근 2013-10-10
156137 기타 주니노리터 한경희 2013-10-10
156135 휴대전화 SKT 박성환 2013-10-10
156121 기타 이루엠스쿨 이경희 2013-10-10
156120 기타 아베몰

처리중

환불
안치겨 2013-10-10
156119 서비스 KGB택배 강은애 2013-10-10
156118 기타 G마켓 신현주 2013-10-10
156117 기타 롯데닷컴 김시영 2013-10-10
156116 금융 현대라이프생명보험 박진숙 2013-10-10
156115 서비스 창원시민생활체육관 양세림 2013-10-10
156113 생활용품 씨제이제일제당 송채빈 2013-10-10
156110 digital 한진택배 권득철 2013-10-10
156106 기타 이루엠스쿨 이경희 2013-10-10
156102 기타 Yes24 배소은 2013-10-10
156098 휴대전화 kt 김지욱 2013-10-10
156092 기타 건일제약 강누리 2013-10-10
156091 digital 아이리버 오병훈 2013-10-10
156087 유통 한진택배

처리중

택배분실
류예지 2013-10-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