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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 ] 상담사의실수를 인정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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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유순환
  • 조회수 : 262회
  • 작성일 : 13-10-15 19: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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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9월3일  11살짜리큰아이  핸드폰을 개통해주었습니다..얼마후 23일날 같이 핸드폰을 개통했던..당시 그 엄마는 sk였었는데..그통신사에서 보험들수 있는날이 얼마 안남았다고 문자가 오더라구요..마침 저도 보험을 들어야겠다 생각하던 참이었구요  해서 바로 그날3시33분에 kt에 전화를 걸었습니다..보험들겠다고.
 아이번호 제번호 주민번호 뒷자리 ..확인사항 다 말하고 보험을 들려고 했더니..큰아들은 제가 법적대리인이 아니더라구요..그날 작은아들것도 같이 개통을 하면서 신랑이랑 저랑 나눠들었거든요..해서 신랑한테 다시 전화하라고 할께요~~하며 끊고는 신랑에게 전화걸어  통화하려는데..016  114  로 시작해서 전화가 걸려옵니다..아까 그 상담원! 대뜸 고객님..확인해봤더니 이미 보험이 들어있습니다..하더라구요..아..그래요? 알겠습니다..하고 끊고는 귀찮았는데 다행이네 하고 넘겼습니다..그뒤 몇일뒤 큰아이가 핸펀을 잃어버렸습니다..화가 났지만..보험있으니..다행이다하고 상담사에 전화합니다..그런데..황당하게도  kt는 보험이 파손과분실로 나눠져 있더라구요..그중  파손형으로 가입이 되어 있었구요..상담원이 보험 들어 있습니다하고 상담해준건 파손형보험에 대해 말한거더라구요..하지만 파손형보험이란 말중 ㅍ 소리도 못들었습니다..전 그 억울한 얘길 kt에 접수 했고  그때부터 kt와 3주간 넘게 싸움을 했습니다..계속 확인중이고 기다려달란 말만 되풀이  하더니..상담사랑 통화한 내용을 확인해 보겠다면서요..오늘 드디어..통화내역을 찾아서 결론을 내서  전화가 왔더라구요..헌데...어이 없게도  제가 분실보험  들께요 하고 요청하지 않았기 때문에 상담원의 과실이 인정 되지 않는다더군요...고객중에 누가 보험이 두가지인지  잘 알고 그리 분류해서 전화를 할까요? 당연히 분리가 되있다면 상담원은  저한테  어느 보험 들거냐고 물어도 보지도 않았습니다..자기네는 어느 보험이 들어 있는지 까지는 상담시 고지할 의무가 없기때문에..보상처리를 해줄수 없다고만 말합니다..저보고는 정확히 어느보험  들거라고 얘기하지 않았다고 하면서..자기네는 어느보험이 들어 있는지 말안해준것에 대해선  잘못된 상담이 아니었다고 합니다..너무 억울합니다..분명 보험에 들겠다고 전화를 한다면 분리 되있는 보험중  어느  보험이냐고 저한테..물어라도  봤어야 하는게 상당원의 의무 아닙니까?kt대로라면 고객이 다 자기네  규칙을 알아서 상담도 규칙에 맞게 물어봐야한다는걸까요? 맨 처음.. 상담원의 말한마디로 .전 지금껏  보험도 들지 못한채로..보상은커녕...kt..에 아무 도움도 못받고 이대로 한달도 안된 내아이의 핸드폰 울며겨자 먹기로 몫돈을 주고라도 사서 써야 할 지경입니다..너무 억울 합니다..도와주세요..나몰라라 책임 회핏나려고 지난 3주간 저한테 기다리게하고..억울하게 만든 kt에 책임을 묻고 싶고..보험도 처리 받게 도와주세요..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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