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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성자동차 ] 차량정비 불량으로 인한 누유로 엔진 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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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현구
  • 조회수 : 130회
  • 작성일 : 13-10-17 12: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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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차는 출고된지 1년된 싼타페DM입니다. 장모님 환갑을 맞아서 가족 모두 휴가를 맞추어 잡고 3박 4일로 경주를 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여행 전에 정비하기 위해 현대자동차 블루서비스 지정점인 합성자동차에서 차량 점검 및 엔진오일을 교체하였습니다. 그러나, 작업자가 엔진오일 교환시 엔진오일팬 드레인 콕크를 덜 잠그는 실수(2013. 9. 31.)하여 점차 엔진오일이 세어나갔으며 3일 후 고속도로에서 엔진오일이 모두 내려앉아 버리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다행이 엔진은 늘러 붙지 않았다고 안심할 수 있을까요? 엔진오일이 부족한 상태에서 장거리, 고속에서 주행하여 엔진 실린더 및 기타 부품에 돌이킬 수 없는 피해(2013. 10. 3)를 주었고, 이로 인해 보험회사를 불러 견인해 긴급조치로 엔진오일을 보충하면서 귀중한 휴가기간을 망쳤고, 그 이후 2013. 10. 5.(토)에는 누수된 엔진오일이 타면서 많은 연기가 발생하였고, 화재 발생의 위험에서 모든 가족(성인 5명, 유아 4명)이 두려움에 떨면서 주행 중에 위험한 도로로 대피하는 사건까지 발생하며 또 다시 응급출동을 부르고 이동을 해서 수리를 받으면서 귀중한 휴가는 없어졌습니다. 그러나, 귀사는 엔진은 이상이 없다고 하면서 출고한지 1년밖에 지나지 않은 새 차에 대한 제가 입은 잠재적 피해와 이번 사고로 야기된 휴가기간의 2차례에 걸쳐 가족(성인5명, 유아4명)에 대한 시간적, 정신적 피해에 대한 보상에 대해서는 배상의지를 보이고 있지 않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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