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엘지 유플러스) 인터넷 해지 신청을 받아주지 않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 유플러스 ] LG U+ (엘지 유플러스) 인터넷 해지 신청을 받아주지 않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연주영
  • 조회수 : 860회
  • 작성일 : 13-10-15 10:41:32

본문

엘지 유플러스. 인터넷 해지 신청을 받아주지 않습니다.

제가 3년 약정이 있었고,
아직 약정 기간이 남아서 해지하려면 위약금 약 15만원이 있었습니다.

위약금을 내고서라도 해지를 하고 싶어서
고객센터에 연락을 했습니다.

일단
유플러스 홈페이지 상에서 해지신청이 안되게 되있더군요.
그래서 고객센터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인터넷 해지를 하려고한다. 위약금을 알려주고 해지를 해달라. 하였습니다.
그런데 상담사가.
해지 처리도 안해주고, 위약금 조회도 안해줍니다.
해지하지말고 계속 쓰라고 합니다.

약 6분동안 전화통 붙잡고 싸웠습니다.
말이 6분이지, 저한테는 1시간 같았습니다.

해지 하려면 통화로 해지 신청하는 방법밖에 없는데. 상담사가 해지 접수를 안해주면 어떻게 합니까?
고객센터라는게 어떤 의미로 있는건지 모르겠더군요.

전화 길게 할 시간이 없으니,
얼른 위약금 조회부터 해달라, 아무리 설득해도 인터넷 다시 안쓸거니까 해지해달라
몇번을 요청해도
상담사는 들은 척도 안합니다. 그냥 인터넷 광고만하고 계속 쓰라고만 합니다.
어디 벽에다 대고 말하는것 같더군요.
너무너무 화가납니다.
약올리는것 같은 기분도 들고, 정말 너무 화가나서 담당자 이름을 묻고 전화를 끊어버렸습니다.
담당자는 이은정 상담사라네요.

유플러스 인터넷 해지 고객에 대한 응대가 너무 형편없습니다.
제가 엘지 계열사에서 근무해서, 왠만하면 엘지 욕은 하지 않습니다. 정말 엘지 좋아했는데.
유플러스 오늘 너무 실망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7233 서비스 동방상조 김민경 2013-10-15
157227 digital LG U+ 류지형 2013-10-15
157226 기타 화물공제 임은아 2013-10-15
157225 기타 제이드 김인옥 2013-10-15
157224 통신 이한섭 2013-10-15
157223 기타 중고상사 서인환 2013-10-15
157222 식음료 동서 기계화 2013-10-15
157221 기타 슬렌더톤코리아 이향임 2013-10-15
157220 자동차 시트로엥 정창용 2013-10-15
157219 서비스 티켓몬스터 박은혜 2013-10-15
157218 휴대전화 SK 텔링크 김성년 2013-10-15
157217 기타 노벨아이 정미영 2013-10-15
157216 자동차 김진경 2013-10-15
157215 서비스 코코

처리중

티켓팅
가순원 2013-10-15
157214 서비스 아로마트랜스 황재희 2013-10-15
157213 휴대전화 LG전자 이지현 2013-10-15
157212 생활가전 레브론 오하영 2013-10-15
157211 서비스 KGB택배 양찬우 2013-10-15
157210 해결&감사글 오리온 김청아 2013-10-15
157206 생활용품 더 솔로, 네이버 김원기 2013-10-15
157204 생활가전 엘지 최효숙 2013-10-15
157201 서비스 티나니

처리중

환불요구
최승신 2013-10-15
157200 생활용품 코웨이정수기 두아이맘 2013-10-15
157198 기타 야벳 이연화 2013-10-15
157196 생활가전 일월 2013-10-15
157192 유통 한진택배

처리중

택배사고
류예지 2013-10-15
157191 휴대전화 엘지 조병용 2013-10-15
157187 건설 일진하우징엔디자인 이태경 2013-10-15
157185 기타 희나리웰플러스짐 희나리짜증남 2013-10-15
157184 기타 헤어 dc 김정옥 2013-10-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