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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컴닥터 ] 컴닥터 업체 비전문가 돈갈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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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소연
  • 조회수 : 99회
  • 작성일 : 13-10-01 21:5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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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컴퓨터가 고장나서부천점 컴닥터라는 업체에 전화하여 수리 신청해서 박기현수리기사가 왔는데 수리한답시고 비전문가답게 대충 보기만하고 몇분 안되어출장비 만원에 컴퓨터점검비가 23000원 추가되어 총33000원을 지불하라고 하였습니다.너무어이가 없어 가격고지도 않고 갑자기 33000원 요구가 부당하다며 따졌지만 그기사가 식당가서 가격보고 먹냐고 일단 먹고싶은거 다시키고 가격계산하는게 맞다며 깡패처럼 자리잡고 돈 안주면 이집에서 절못나간다고 돈줄때까지 있을거라며 협박을 하였습니다.업체에서 추가비용이 나오면 나온다고해야하는 의무가 있지않나요?그런 언급조차하지 않고막장이었습니다.집에 어른도 없고해서 이런경우 처음보고 당황스러워서 결국엔 엄마한테 전화하여 입금해달라고 하고그기사가 통장에 돈이들어온걸 확인후 그제야태도가 돌변하여 집에서 나가더라구요.결론은 컴퓨터 수리조차도 전혀되지도 않았고 허술한업체에 빼았긴 출장비도 부당하다생각되어 전액33000원환불받길원합니다.앞글은 제가쓴글인데요 답변을 보아하니 답변은 간략하게 컴퓨터 출장 수리비용은 표준화되어있지 않기때문에 사업자 마음이라는 답변이었는데 그러하면 소비자는 가격도 모르고 물건을 구입하는게 맞다는 말아닌가요?그럼 컴퓨터 고장났을때 고쳐주지도 않고 가격 말하면 컴퓨터 터치만 했다는 이유로 십만원십오만원 요구하는 족족다줘야한다는 말이잖아요.이러면 무서워서 어디 컴퓨터수리 받을수있나요?소비자의 권리는 어디있는건가요.그리고 오늘 오후에 한국 소비자연맹 여상담사가 전화와서 상담했은데 그회사 사이트에 가격고지가 되어있다며 그걸안보고 확인안한 제탓이라는겁니다.보통 일반적으로 어느누가 급한 컴퓨터수리를 앞두고 스마트폰검색으로 연결된,동네컴퓨터가게인줄 알았던 컴닥터라는곳을 컴퓨터업체 회사인줄알고서 사전에싸이트까지가서 추가비용이 들줄예상하고 미리 비용생각하기나 할까요?말이안되는상담답변아닌가요?솔직히상담받으면서 한국소비자연맹에서 전화온게 아니라 그업체 사람인줄 알았습니다.무조건수리기사불렀으니부른소비자인 제탓이라고만 하지말고다시답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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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컴퓨터수리비 관련하여 소비자가 사전에 가격을 잘 알아보고 수리를 받을 수 밖에 없으며 공공 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 가격이든 또는 서비스가격은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으며 동일한 제품인 경우에도 판매시기, 판매가격 및 판매장소 또는 판매방식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소비자가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제품을 구입하고 a/s를 받기 위하여는 사전에 시장조사를 충분히 한 후 구입,서비스받으셔야합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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