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동안 연락한번 없다가 갑자기 위약금을 내라고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t ] 1년 동안 연락한번 없다가 갑자기 위약금을 내라고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하금재
  • 조회수 : 163회
  • 작성일 : 13-10-14 13:20:14

본문

저는 2011년도에 조금만한 가게를 운영 하면서 KT 집전화기와 인터넷을 함께 사용 하였습니다.
계속 사용하다가 가게 운영에 어려움을 격으면서 가게를 2012년7월에 문을 닫았습니다.
문제는 여기서 부터 입니다. 가게 문을 닫을시 저의 부주의로 정확히 해지 신청을 하지 못하였고 지금까지 깜빡 잊고 지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KT에서 채권을 위임받은 고려 신용 정보 회사라면서 연락이 왔습니다. 채무 불이행자로 등록을 할거니 위약금 및 사용요금 미납금을 일시 상환하라고여.. 너무 갑작스런 전화여서  어리둥절 하였습니다. 그래서 KT상담원(박 정희)을 연결하여 이런저런 사항을 얘기하다보니 너무 불쾌하고 화가나서 이렇게 글을 띄우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신용정보회사에 제 개인정보를 넘기면서 당사자인 제게는 단 한번도 연락이나 문자가 오지 않았냐고 물으니  자기들은 제 연락처를 모른다고 하였습니다. 그럼 우째서 고려신용정보회사는 제 연락처를 아니냐고 물으니 그건 그쪽에서 어떠한 경로로 알았을 거고 그건 자신들에게 따지지 말고 고려신용정보회사에 따지라고 얘기 합니다 참 어이가 없어 kt란 회사는 고객 정보를 이런식으로 관리하냐고 얘기 하니까 자신들은 제 전화번호가 없다고 합니다. 그럼 kt회사 말처럼 고려신용정보회사에서는 제 개인정보를 아무렇지 않게 취득 할수 있다는 말입니까? 1년 이란 시간 동안 단 한번의 전화도 없었냐고 물으니 회사규정상 꼭 고객하고 통화를 하지 않아도 된다고 합니다. 진짜 어이가 없어 말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1년 동안 연락없다가 갑자기 전화와서 위약금.미납요금 일시상환하라(50만) 아니면 법적대응 하겠다. 정말 무서운 kt입니다. 이런식으로 고객을 우롱하는 경우가 어디 있습니까..?
따지고 싶으면 고려신용정보회사에 따지라고 합니다. 자기들 손에서는 넘어 간 일이라고...
정말 kt라는 회사가 이런 회사였는지 이제야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제가 깜빡하고 미납한 요금은 지금이라도 내겠습니다.  하지만 위약금은 내지 않을려고 합니다. kt에서 좋아하는 법대로 하라고 하겠습니다. 어떻게 kt에 항의를 하고 싶어도 불만을 받아주는 곳은 없더하고요..
1년이란 시간동안 연락한번 오지 않다가 갑자기 전화와서 법적 대응 할거니 알아서 해라...
왜 1년이란 시간동안 연락이 없었냐고 물으니 회사 규정상 굿이 고객하고 통화할 의무가 없다고 하고..
신용정보 회사에 개인정보를 이관할때 조차도 연락한번없다가 제 개인 핸드폰 번호는 모른다고 해놓고 어떻게 신용정보 회사는 아느냐 물으니 그건 신용정보회사에서 어떠한 경로로 알았겠지요 한다..
이런 kt를 고발하고 싶습니다. 아니 뭐 이런 뭐같은 회사가 다 있는지 상담원들도 너무 불쾌하고 어이가 없어 말이 나오지 않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7141 기타 원숭이내복 주혜영 2013-10-15
157139 통신 sk 인터넷 윤미림 2013-10-15
157134 휴대전화 하이마트 오재현 2013-10-15
157133 유통 서울익스프레스 이정각 2013-10-15
157132 기타 아이러브상장 박애란 2013-10-15
157131 기타 웅진코웨이 박천식 2013-10-15
157130 유통 서울익스프레스 이정각 2013-10-15
157127 digital 늑대와여우컴퓨터 박해원 2013-10-15
157125 기타 옥션 홍정민 2013-10-15
157124 서비스 Tbroad 정유수 2013-10-15
157123 휴대전화 sk텔레콤 신소은 2013-10-15
157122 생활용품 삼성 김선미 2013-10-15
157121 생활용품 천일택배 최휘민 2013-10-15
157120 생활가전 삼성전자 임동욱 2013-10-15
157119 생활용품 브랜드매니아 황영일 2013-10-15
157114 금융 우정샵 (foke) 민맘 2013-10-15
157113 기타 쿠팡 고태호 2013-10-15
157112 digital 티켓몬스터 윤영로 2013-10-15
157111 식음료 현대홈쇼핑 전희순 2013-10-15
157110 자동차 현대오토콤 김시현 2013-10-15
157109 서비스 석플란트치과 임몽규 2013-10-15
157108 자동차 동부화재 김효정 2013-10-15
157107 생활가전 레브론 오하영 2013-10-15
157104 생활용품 GS샵 홈쇼핑 이동진 2013-10-15
157102 기타 종로약국 정환익 2013-10-15
157101 digital 개인 문회경 2013-10-15
157095 기타 시원리빙 이금영 2013-10-15
157093 금융 동양증권 고혜숙 2013-10-15
157092 기타 하프킆럽 한연근 2013-10-15
157090 기타 하프킆럽 한연근 2013-10-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