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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S샾 ] 상품 사이즈 오배송에 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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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희정
  • 조회수 : 118회
  • 작성일 : 13-10-15 0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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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3월경 GS샾 온라인상 제 남편아이디로 가입된 쇼핑싸이트에서 아이더등산화를 구매했습니다.제가 평소 운동화245사이즈를 신어 등산화는 한치수 크게 신는거라해서 250을 주문했어요, 그떄 당시 곧 회사사람들과 단체등산 계획이 잡혀 있어 배송을 기다리고 있는데 배송도 거진 열흘넘게 걸리는거에요 .일단 겨우 물건을 받고 등산화를 신어보니 그런대로 발에 맞길래 신고 산을 올랐습니다.그런데 올라갈땐 괜찮았는데 내려올때 발이 너무 아픈거에요.사서 첨 신어 발에 익숙치 않아 그런가부다 싶어  절뚝거리면 어찌어찌 내려왔습니다. 내려와 보니 엄지발톱두개.새끼발톱한개가 까맣게 멍이 들어있었어요...결국 발톱 세개가 빠지구요..그떄까지만도 그냥 첨신어 그런가부다 했어요(제가 미련한탓이죠), 그리고 한 6개월이 흘러 11월에 또 회사사람들과 등산계획이 있어 가기전에 등산화 질을 내야 겠다 싶어 동네 험하지 않은 산에 연습산행을 갔습니다..이번에도 올라갈땐 괜찮더군요...그런데 또 내려올떄 발이 너무 아픈거에요 안되겠다 싶어 산속에서 신발을 벗고 혹시나 싶어 등산화 안쪽에 적힌 사이즈를 확인해보니 ,,,세상에 240이라 적혀 있는거에요~ 250을 신어야 하는데 240을 신고 평지도 아닌 오르막 내리막 있는 산을 올랐으니 발톱이 3개만 빠진게 오히려 다행였던거죠,,너무 화가나서 그 산속에서 GS샾에 전화를 했습니다..전 당연히 그쪽에 배송 착오이니 제 사이즈로 바꾸어 줄거라 생각하고 전화를 했는데,,시간이 너무 지나 안된단 거에요 그럼 1년 A/S는 어떨때 해주는거냐 물으니 제품에 문제가 있을때만 된답니다 제 잘못도 아니고 자기네들의 잘못으로 사이즈 확인 못하고 신고 나갔다가 발톱이 세개나 빠진 저는 그럼  신지도 못하는 신을 버리란 말입니까 신고 다니란 말입니까... 너무 억울해서 고발합니다 지금 6개월전에 빠진 발톱이 채 올라오기도전에 또 빠지게 생겼는데  육체적 정신적 피해 보상은 못해줄망정 교환&환불도 안된다뇨 이게 말이 되는 일인지요 꼭좀 해결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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