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 분실보험가입후 분실하여 신고를 하였는데 보상을 안해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핸드폰 분실보험가입후 분실하여 신고를 하였는데 보상을 안해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연희
  • 조회수 : 312회
  • 작성일 : 13-10-14 16:23:48

본문

지난 9월16일 오후10시경 본인명의의 삼성갤럭시S3 핸드폰(010-4503-3671)을 남편이 외국(스페인)여행중에 소매치기를 당하여 그즉시 KT에 분실신고와 통화차단을 하였습니다. 9월23일 귀국후 에이스손해보험에 약관에 따라 동일제품으로 보상해줄것을 요구하니 갤럭시S3는 단종되어서 저가핸드폰을 보상해 주겠다 하였습니다. 본인이 알아보니 시중핸드폰대리점에 갤럭시S3가 많이 판매가 되고 있었고 삼성전자에서 꾸준히 상품출하가 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보험사에 다시 확인하니 자기네가 갤럭시S3를 확보하지못해서 저가폰으로 보상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약관위반아니냐.. 동일제품을 대리점에서라도 구해달라.. 아니면 보상금으로 달라.. 그것도 안되면 고가품을 주면 보험가이상의 차액을 본인이 내겠다고해도 안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렇게 사정하고 옥신각신하는 사이에 시간은 2~3주흐르고 전화기가 없으니 너무나 갑갑하여 시중에서 구입할테니 보상액을 달라고 하고 10월7일에야 대리점에서 갤럭시노트3를 구입하여 쓰고 있습니다. 보험사에선 다른데서 구입했으니까 보상액을 줄수 없다고 합니다.
요즘처럼 밝은 세상에 독버섯같은 이런 악덕회사가 수많은 핸드폰 가입자들을 상대로 기만하고 보상을 거부하는 일이 반복되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이렇게 보상도 하지않는 보험을 매월 보험료는 꼬박꼬박 받아챙기면서 핸드폰을 개통할때 의무가입인것처럼 전부 가입시켜 고객들을 속이고 울리는 사기꾼- 에이스손해보험사를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8078 digital 동부화약 전영태 2013-10-21
158077 서비스 한의원 하지은 2013-10-21
158074 서비스 정은지 2013-10-21
158073 유통 11번가 김철홍 2013-10-21
158072 통신 SKT 정정훈 2013-10-21
158070 자동차 그린상사 김병식 2013-10-21
158069 통신 엠앤서비스 정정훈 2013-10-21
158067 통신 sk브로드밴드 배수연 2013-10-21
158057 기타 이정은 2013-10-21
158055 기타 바비브라운 김수빈 2013-10-21
158054 기타 필웨이 최진실 2013-10-21
158053 생활용품 필립스전자 믹서기 2013-10-21
158050 생활용품 제시뉴욕옷매장 박주은 2013-10-21
158048 기타 락피쉬 민선영 2013-10-21
158047 digital 하이마트 이재성 2013-10-21
158046 기타 세이클럽 이용배 2013-10-21
158045 기타 바비브라운화장품 김수빈 2013-10-21
158041 생활용품 지마켓 김명희 2013-10-21
158031 기타 한국그런포스(주) 영무예다음 아파트 2013-10-21
158030 서비스 맨파워코리아 맨파워 2013-10-21
158029 기타 (주)씨케이와이네트 김남수 2013-10-21
158028 휴대전화 LG대리점 박민석 2013-10-21
158027 기타 (주)정성랜드하이원 이선민 2013-10-21
158026 기타 엠엠엠샵 최현주 2013-10-21
158025 생활가전 삼성전자 최미숙 2013-10-21
158024 기타 호원플래닛 김연숙 2013-10-21
158023 식음료 쎄레스 최은주 2013-10-21
158022 기타 Vans 이지연 2013-10-21
158018 기타 호원플래닛 김연숙 2013-10-21
158014 생활용품 세보포스텍 강경원 2013-10-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