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입문 도어락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게이트맨 ] 출입문 도어락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은식
  • 조회수 : 268회
  • 작성일 : 13-10-31 15:34:58

본문

2년 3개월전 설치한 출입문 디지털 도어락(V 100)이 설치당시 햇볓이 바로 비치는 곳 이어서  햇볓때문에 숫자를 바로 읽을수 없어서 불편했는데 손바닥으로 해를 가리면 글씨가 보여 불편하더라도 사용을 해 오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작년 여름이 지나고 나니 도어락에 희끗희끗한 얼룩이 생기더군요. 왜그러지 하고 생각만 하다가 금년 여름에는 몇번 사용하지도 않았는데 (장기간 집을 비움)점점 많아지더니 이제는 번호판 숫자를 읽을수가 없을 정도로 기스가 많아 졌습니다. 그래서 왜그럴까 곰곰 생각해보니 뜨거운 태양아래 그대로 노출돼 열에 의해 판이 흐물흐물 해진 상태에서 사용을 하다보니 손자국이 남아서 그렇다는걸 알고서 A/S 신청을 하니 1년이 넘어 돈을 주라고 하기에 본사에 상담을 해보니 "햇볕이 비치는곳엔 설치를 안해야 되는데 했는가 보다" 라면서 그래도 구제할수 있는 방법은 없다고 합니다. 억울하고 분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햇볕이 비치는곳에 도어락을 설치해놓아 기스가 많이발생하여 사용이 불편하신데도 불구하고 보증기간경과로 유상수리만 가능하다니 매우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이때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업체측으로 다시한번 이의제기 하시기 바라며 모쪼록 건강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8224 건설 삼성중공업 김국희 2013-10-23
158223 통신 LG U+ 통신요 조남진 2013-10-23
158222 통신 티비로드방송 문경남 2013-10-22
158221 생활용품 엘르 이윤희 2013-10-22
158212 통신 LG유플러스 김태완 2013-10-22
158203 생활가전 삼성전자 조영호 2013-10-22
158202 기타 이끌림 박미현 2013-10-22
158201 자동차 리엔캄파니 김준형 2013-10-22
158200 생활가전 삼성전자 조영호 2013-10-22
158199 기타 딸기쨈프로젝트 장현진 2013-10-22
158198 서비스 S.Y컴퍼니 조미선 2013-10-22
158195 기타 안산sj외국어학원 김가영 2013-10-22
158194 digital LG U+ 박지훈 2013-10-22
158191 서비스 S.Y컴퍼니 조미선 2013-10-22
158188 식음료 진성각 김재영 2013-10-22
158187 기타 안경만들기 석사점 송호인 2013-10-22
158186 식음료 진성각 김재영 2013-10-22
158185 기타 청개구리 투자클럽 황덕영 2013-10-22
158184 서비스 롯데닷컴 나희영 2013-10-22
158183 생활용품 금강제화 최은진 2013-10-22
158182 기타 Hoodtees 이소미 2013-10-22
158181 휴대전화 sk텔레콤 신성곤 2013-10-22
158177 생활용품 그린토피아 황애희 2013-10-22
158176 서비스 코레일관광개발 서소희 2013-10-22
158175 생활용품 롯데닷컴 양미영 2013-10-22
158174 생활가전 신일산업 이재범 2013-10-22
158172 서비스 로진택배 김형수 2013-10-22
158171 자동차 르노삼성 김명호 2013-10-22
158166 기타 한진택배 정연재 2013-10-22
158160 기타 휴먼교육그룹 김초록 2013-10-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