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쇼핑몰 의류 소비자우롱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블랙얼반 ] 인터넷쇼핑몰 의류 소비자우롱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지나
  • 조회수 : 79회
  • 작성일 : 13-10-18 18:39:16

본문

얼마전 블랙얼반이라는 인터넷쇼핑몰에서 옷을 구매하였습니다.
 
한번 착용해보고 저한테 너무커서 반품신청을 했는데

며칠 뒤 옷에서 화장품 냄새가 난다하여 반품처리를 못해준다며

다시 저에게 보낸다는 겁니다.

저는 그 옷을 입고 외출한 적도 없을 뿐더러 잠깐 착용해 봤을 뿐인데

화장품 냄새가 난다는 것 자체가 말이 안된다 생각했고

사이즈도 맞지않는데 본인들 입장만 내세우며 무조건 반송을 하겠다는 겁니다.

제 이성적으로는 도저히 납득이 가지않고

고객을 상대하는 사업등록자가 어떻게 막무가내식으로 나올 수가 있는지,,

제가 보내지말라고 하였으나 오늘 마음대로 반송을 했더군요

포장열어서 냄새맡아보니 화장품 냄새는커녕 아무냄새도 안나더군요

억울한 소비자의 입장에서 적절한 조치를 취해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쇼핑몰에서의 환불 거부로 몹시 난감하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업체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8129 기타 노벨아이 이도형 2013-10-22
158128 기타 라트레에스테틱 강희숙 2013-10-22
158127 자동차 르노삼성 김명호 2013-10-22
158126 서비스 김은주 2013-10-22
158125 휴대전화 단군통신(수원) 김동규 2013-10-22
158124 생활용품 세탁소 김혜경 2013-10-22
158120 기타 그린마운틴 김현숙 2013-10-22
158113 통신 LG유플러스 김영희 2013-10-22
158112 휴대전화 우리폰샵(유니온) 윤정균 2013-10-22
158111 서비스 위메프 배현미 2013-10-21
158103 기타 김문성 2013-10-21
158101 휴대전화 휴대폰할인마트 채미라 2013-10-21
158100 휴대전화 sk telecom 정상교 2013-10-21
158097 생활용품 홍야 이지윤 2013-10-21
158088 통신 LG유플러스 정정숙 2013-10-21
158087 자동차 현대차 현대차 차주 2013-10-21
158086 기타 **피부과 alice 2013-10-21
158085 휴대전화 모모 박선정 2013-10-21
158084 생활용품 현대몰,현대택배 이혜원 2013-10-21
158083 휴대전화 kt 류병두 2013-10-21
158082 기타 DAECHANG 김말선 2013-10-21
158081 금융 기업은행 김아영 2013-10-21
158080 식음료 완전매운떡볶이엽기적 김소현 2013-10-21
158079 휴대전화 세븐모바일 김소림 2013-10-21
158078 digital 동부화약 전영태 2013-10-21
158077 서비스 한의원 하지은 2013-10-21
158074 서비스 정은지 2013-10-21
158073 유통 11번가 김철홍 2013-10-21
158072 통신 SKT 정정훈 2013-10-21
158070 자동차 그린상사 김병식 2013-10-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