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프 물건 구매후 취소및 환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위메프 ] 위메프 물건 구매후 취소및 환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미숙
  • 조회수 : 249회
  • 작성일 : 13-10-25 13:27:54

본문

위메프상에 물건이 있어 캐나다 구스와 아쉬 제너얼 신발을 구매 하였습니다.
한두푼 하는것도 아니고 일년간 준비하고 생각하고 많은걸 고려해서 주문을 넣은것입니다.
제고가 분명 있을때 구매하여 확인 메일까지 받았는데 신발은 일주일후 아무 이유도 모른체 강제 환불 받았으며 캐나다 구스는 제고가 3개있는상태에서 구매 했는데도 물건이 없다고 취소 하라고 했습니다.  위메프 측에서는 업체로 업체에서는 컴퓨터상의 제고 오류라고 ~ 서로 책임을 떠넘깁니다. 
인터넷 상의 상거래 일수록 도덕적이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낚시성 물건으로 소비자를 현혹시켜 우롱당하는 기분을 갖게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됩니다.
물건이 없으면 올리질 말아야지 소비자를 이런식으로 우롱하면 되겠습니다.
제고 오류로 인한 사과를 책임질수 있는 사람에게 받고 싶습니다.
소비자는 화가 났는데 아무도 책임지질 않으면 소비자만 울어야 합니까?
꼭 사과를 받는것이 소비자 권리라고 생각합니다.
책임있는 사람의 성실한 답변 부탁드리고 그 업체 에게 어떤 징계와 책임을 물었는지도 확인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쇼핑몰 관련 사업자의 귀책사유로 인하여 계약이행이 어려운 경우는 계약이행 혹은 계약해제나 손해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손해배상을 요구할 경우, 손해 사실을 객관적으로 입증하여야 하며, 손해가 발생하지 않았다면 손해배상은 요구하기 어려우며 사이버 쇼핑과 관련하여 가격기재 오류 또는 광고물 표시 상 과실 등 납득할 수 있는 이유로 일방적 물품판매 취소사례(판매거부)가 빈번하게 발생합니다. 관계 법률을 살펴보면, 민법 제109조(착오로 인한 의사표시)에는 " ①의사표시는 법률행위의 내용의 중요부분에 착오가 있는 때에는 취소할 수 있다. 그러나 그 착오가 표의자의 중대한 과실로 인한 때에는 취소하지 못한다."라고 규정하고 있으며 따라서 사업자가 배상을 거부하면, 어떤 경우에 물품의 판매의 취소가 용인될 수 있고, 또 어떤 경우에는 취소가 용인될 수 없는지에 대해서는 고도의 법적판단(민사소송 제기 등)이 요구된다는 점에서 사업자가 판매 취소만을 고집할 경우, 사업자의 논리가 틀리다는 사실을 설득하여 소비자 피해를 구제하기는 현실적으로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7937 휴대전화 삼성전자 홍미희 2013-10-20
157936 서비스 굿라이프휘트니스 양애리 2013-10-20
157935 생활가전 LG전자 김정인 2013-10-20
157933 서비스 화미주헤어 차호석 2013-10-20
157932 서비스 대영레저 이상규 2013-10-20
157931 서비스 대영레저 이상규 2013-10-20
157930 식음료 농심 보노 주소라 2013-10-20
157928 휴대전화 조은컴퍼니 박지수 2013-10-20
157922 서비스 네이버체크아웃 서정협 2013-10-20
157921 유통 쿠팡,행남자기몰 박지영 2013-10-20
157919 서비스 롯데백화점 본점 정지혜 2013-10-19
157918 서비스 논산택시 이금실 2013-10-19
157917 서비스 트레블엔조이 윤희준 2013-10-19
157913 휴대전화 삼성전자 황정숙 2013-10-19
157911 생활용품 에뛰드 박세라 2013-10-19
157909 식음료 신떡 임연진 2013-10-19
157908 휴대전화 sk텔링크한멀대리점 김은희 2013-10-19
157907 식음료 신떡 도량봉곡원호점 임연진 2013-10-19
157894 생활가전 하이마트

처리중

화불
김채연 2013-10-19
157893 서비스 멀티스토어

처리중

배송지연
이예지 2013-10-19
157892 통신 KR네트윅스 노력 2013-10-19
157891 해결&감사글 한진택배 이은수 2013-10-19
157890 생활용품 미라지가구 양성자 2013-10-19
157889 식음료 한진택배 이은수 2013-10-19
157888 식음료 농심 정다영 2013-10-19
157887 서비스 철마산 사우나 김미자 2013-10-19
157886 기타 진저리 강진영 2013-10-19
157885 기타 아모레헤라화장품 김지혜 2013-10-19
157884 서비스 철마산 사우나

처리중

회원권
김미자 2013-10-19
157880 기타 롯데아이몰 문호림 2013-10-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