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가죽 옷수선의뢰.브랜드인데 안해줌..교환도 안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제시뉴욕옷매장 ] 양가죽 옷수선의뢰.브랜드인데 안해줌..교환도 안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주은
  • 조회수 : 147회
  • 작성일 : 13-10-21 16:24:30

본문

1..양가죽 잠바를  9/20일 구로 마리오 아울렛서 구입
    수선비주고 의뢰 바로 해준다했으나 늦어 택배로 받음
2.  전 물건을 55사이즈로 입어보고 수선을 요구 햇으나
    물건도 오지않아 전화를 4번후 신경써 받는 날짜가
10월4일오후 받음 받는건 66사이즈 이며 상품이 100%
양가죽인데 바늘쪽이 달아짐이 보였으나
너무 늦게 아서...5일날 저녁에 입고 외출하려할때
뒤에서 잡아당겨 1미리 찢김...그래서 바로 하기도 해서
a/s을 .맡겼으나 아직까지 되지 않고 부천매장과 구로 매장하고
서로 미로고 있으면서  자꾸 뒤로 뒤로 미로고 있으면 해결책을
주지 않습니다  같은상품으로 교환을 해주던지 a/s을 요구 하지만
겨울에 줄건지  정말 화가납니다
매장전화번호 부천매장032-624-8328  (산곳)
                  구로매장02-2067-3709  (a/s)맡길곳
  본사에 의뢰하니 가까운매장에 맡겨라 해서 맡겼는데
너무 신경을 안쓰고 구로매장도 그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옷의 수선이 지연되어 무척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제8조제2항 관련)에 수리는 지체 없이 하되, 수리가 지체되는 불가피한 사유가 있을 때는 소비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소비자가 수리를 의뢰한 날부터 1개월이 지난 후에도 사업자가 수리된 물품 등을 소비자에게 인도하지 못할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일 때는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하되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이 불가능한 경우에 환급한다 정하고있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8730 서비스 논현역 아이유 성형 김유진 2013-10-26
158729 생활용품 현대홈쇼핑 최종훈 2013-10-26
158728 생활용품 현대홈쇼핑 최종훈 2013-10-26
158727 자동차 타이어뱅크 덕정점 지화중 2013-10-26
158726 기타 제이에스홀드 김지현 2013-10-26
158725 생활가전 삼성

처리중

tv고장
이기환 2013-10-26
158724 생활용품 - 우리미 2013-10-26
158723 서비스 slrrent 조성현 2013-10-26
158722 서비스 한진택배 김지혜 2013-10-26
158721 기타 CJ 영도대리점 김태은 2013-10-26
158720 기타 오렌지플라워 배숙자 2013-10-26
158719 생활용품 한샘인테리어 염상훈 2013-10-26
158714 통신 컬러링세상 정성우 2013-10-26
158713 기타 위메프 김상희 2013-10-26
158712 금융 삼성카드 김중열 2013-10-25
158708 통신 넷마블 모두의 마블 김이연 2013-10-25
158694 통신 LG유플러스 유문식 2013-10-25
158693 통신 SK telink 김현숙 2013-10-25
158692 서비스 안경원 임성덕 2013-10-25
158689 통신 개인 우용길 2013-10-25
158688 휴대전화 LG U플러스 허빛나리 2013-10-25
158679 기타 프리코 문지혜 2013-10-25
158669 기타 잠실지하상가 신지희 2013-10-25
158668 기타 베스애견 김다솔 2013-10-25
158667 휴대전화 아이폰 한동욱 2013-10-25
158666 통신 KT 서윤경 2013-10-25
158665 생활가전 11번가/우공토 김경자 2013-10-25
158664 휴대전화 LG유플러스 이영실 2013-10-25
158663 휴대전화 KT 박선희 2013-10-25
158662 휴대전화 KT

처리중

소액결재
박선희 2013-10-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