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실 함께사용했는데 비용을모두 다받았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거제대우아동병원 ] 1인실 함께사용했는데 비용을모두 다받았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효진
  • 조회수 : 73회
  • 작성일 : 13-10-31 17:06:11

본문

아동병원에 둘째가 입원을하였습니다.
처음에 다인실에있다가 1인실로옮겼습니다.많이 불편해서요.그러고나서 몇시간후 첫째아이가 바로 또 입원하게되었습니다.
근데 병실을 함께쓰면된다고하더라고요.
그럼 다인실이 된다구요.
그래서 아. 두명이 같이 쓰니 다인실로해주는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나중에 영수증을보니 둘째는 1인실비용을 모두내고 첫째는 다인실비용을 내더라고요.
그건말이 되지않는것같습니다.
혼자서 쓴것도 아니고 둘이 함께썼는데 2인실 비용을 내야지. 어째서 한명은 1인실비용이고 한명은 다인실 비를낼수있나요..
아니면 그렇게 계산이 되도 되겠냐며 저에게 양해를먼저구하고 동의를 먼저해야하는게 맞지않나요?
그냥 다인실로잡아준다는 말만해놓고 이렇게 따로비용을받는다니..
그럼 이건 병원의 횡포아닌가요?
다 1인실로 만들어놓고 보니 형제가입원하면 1인실에 2영을 다 쓰게하더라구요.
그럼 1인실비는받고 따로 다인실비도챙기는건데..
그건 아니라고봅니다.
어찌해야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병원에 둘째 자녀분이 입원해있는 병실에 첫째 자녀분이 입원을 같이 하면서 다인실로 해준다고 하더니 요금은 1인줄 요금청구가 되어 황당하셨겠습니다. 해당병원측과 구두상 협의가 되지않을경우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다시한번 이의제기 하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건강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9148 자동차 현대자동차 정현화 2013-10-29
159147 휴대전화 스타트 통신 이하영 2013-10-29
159146 식음료 광동

처리중

물품환불
이한나 2013-10-29
159145 기타 CJ대한통운 서이슬 2013-10-29
159144 기타 광주애견가족 정혜윤 2013-10-29
159143 서비스 sexp a4u 연규현 2013-10-29
159142 기타 IVY

처리중

환불관련
김소나 2013-10-29
159138 생활가전 LG전자 이관호 2013-10-29
159137 기타 현대택배 정수진 2013-10-29
159136 통신 쿠키런 김혜원 2013-10-29
159135 유통 롯데닷컴

처리중

환불건
정남영 2013-10-29
159134 서비스 국가대표퀵 이상현 2013-10-29
159133 자동차 박미혜 2013-10-29
159124 서비스 kgb택배 익명 2013-10-29
159123 생활가전 삼성전자서비스 이은주 2013-10-29
159122 서비스 팝디스크 장경호 2013-10-29
159121 기타 피싱메이트 김택준 2013-10-29
159120 기타 아디다스 박현애 2013-10-29
159119 생활용품 크린콜ok

처리중

카페트
정희 2013-10-29
159118 생활가전 롯데아이몰 롯데아이몰 2013-10-29
159117 생활가전 패밀리홈쇼핑77 한영은 2013-10-29
159116 금융 전점순 2013-10-29
159109 기타 IVY 김소나 2013-10-29
159108 통신 성남아름방송 장영재 2013-10-29
159107 기타 경동택배 김영아 2013-10-29
159105 생활용품 가미통상

처리중

환불요청
김호빈 2013-10-29
159098 통신 콤플렉스 노력님 2013-10-29
159097 휴대전화 엘지 u 홍성붕 2013-10-29
159092 생활용품 위즈위드 손지원 2013-10-29
159091 서비스 웰빙클럽멤버스 하오양화 2013-10-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