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시비 선불 교통카드 시스템오류로 교통비가 추가 청구되어 빠져나갑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캐시비 교통카드 ] 캐시비 선불 교통카드 시스템오류로 교통비가 추가 청구되어 빠져나갑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무행
  • 조회수 : 49회
  • 작성일 : 13-10-30 17:10:31

본문

캐시비 선불 교통카드를 사용하고있는 직장인입니다
같은 거리 출,퇴근을 하고 있는데(마을버스+전철)
어느날은 100원씩 더 빠져나가고 있는겁니다
캐시비에 연락을 하니 전화상으로 접수한 부분만 입금시킨다고 합니다

이런일을 여러번 격다 보니까
캐시비 선불 교통카드에 문제가 많은것 같습니다
빠져나간 돈이 마을버스,전철,캐시비 어디도 들어가는지 모르지만
시스템 문제점은 캐시비에서도 아는것 같은데 잘못된 부분을 고칠려고 하는 노력은 부족한것 같습니다
제 개인이 10일동안 잘못 빠져나간것이 1,150원입니다
이것도 제가 캐시비에서 신청해 놓은 금액입니다
신청 안하고 지나가면 그냥 빠져나가는 거죠..

이런 상황이 업체 회사에서 발생된다면 시스템을 바꾸든지 하지 않을까요
일반 서민들이 사용하는 교통카드에 이런 문제점이 나 개인 한사람뿐일까요
많은 분들이 모르고 돈을 뺏기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문제를 제기하면 100원 1,000원 작은 단위로 이야기하며 그냥 환불해준다는 식입니다
이런 오류를 근본적으로 개선하지 않고 방치하며 불로소득만 취한다는 생각이 듬니다

캐시비 교통카드의 이런 시스템과 자세를 소비자 불만으로 제기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교통카드에서 요금이 부당하게 인출되어 무척 당황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사업자에게 부당한 요금에 대하여 환불 요구하실 수 있으며 또한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9084 서비스 봉주르레이디,민스샵 이지은 2013-10-29
159083 서비스 동대문쇼핑몰 김영호 2013-10-29
159082 통신 (주)파아란 김지훈 2013-10-29
159081 기타 앵커스타 이현정 2013-10-29
159080 서비스 경남명품세탁 조은별 2013-10-29
159064 기타 cj대한통운 서채명 2013-10-29
159056 휴대전화 삼성 전자 벅세희 2013-10-29
159052 생활용품 치즈달 한송이 2013-10-29
159050 기타 ZIPEL 이현정 2013-10-29
159045 생활용품 리빙코리아 김찬미 2013-10-29
159042 통신 KT 최영금 2013-10-29
159041 서비스 챔프스터디 류근영 2013-10-29
159040 기타 노리샵 박선영 2013-10-29
159039 서비스 넷마블(모두의마블) 김진용 2013-10-29
159038 기타 천호yg휘트니스 이선영 2013-10-29
159037 서비스 네마블(모두의마블) 김진용 2013-10-29
159032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인범 2013-10-29
159031 유통 서진우드 안응한 2013-10-29
159030 생활가전 이영남 2013-10-29
159029 서비스 페이퍼플레인 고객센 최민경 2013-10-29
159028 생활용품 한샘퍼시스 최석배 2013-10-29
159027 자동차 현대.기아 조정호 2013-10-29
159026 식음료 kgb택배 서은주 2013-10-29
159025 식음료 kgb택배 서은주 2013-10-29
159024 서비스 일프로바디핫요가 김지혜 2013-10-29
159023 자동차 기아자동차 최진상 2013-10-29
159022 서비스 홈플러스 인터넷 몰 유미혜 2013-10-29
159021 digital 샤쿤코리아 이상훈 2013-10-29
159020 서비스 최송주 2013-10-29
159019 기타 티몬 신영희 2013-10-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