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기관 지점이 폐업을 했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아이비항공아카데미 ] 교육기관 지점이 폐업을 했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미혜
  • 조회수 : 83회
  • 작성일 : 13-10-25 17:39:27

본문

고2학생을 둔 학부모입니다.
이런문제를 어디에 고발하고 보상을 받아야 되는지요?
아이비항공아카데미라는 학원이 서울에 본사를 두고 부산에 지점을 두고 있었습니다.
특수학원으로 항공과나 항공운항과를 지망하며 스튜드서를 양성하는 전문 학원입니다.
우리 아이가 스튜디스를 장래희망으로 항공과로 진학하기 위한 준비과정으로 특수전문학원을 2013년 4월에 등록하였습니다.
거주지가 창원임으로 가까운 부산지역의 학원을 찾았고
아이비학원측에서는 기본교육이 3개월 과정이며 교육비는 1,550,000원이고, 기수별 기본교육이 끝나고도 계혹 보충교육을 지점에서 진행하며 고3 진학할때까지 지도 관리 한다는 조건이었습니다.
학원측에서 제시했던 내용
1. 기수별 기본 교육 진행 (3개월 이며 163기)
2. 교육생의 의사데로 보충교육진행하며 항공과 입학까지 사후관리 철저히 지원한다
3. 아이비는 서울본사, 부산지점임으로 수도권으로 학교 진학후 서울 본사 교육지원도 받을수있고, 대학 진학후에도 스튜디스가 될때까지 본인의 수업의사만 있으면 사후관리 지도한다.
4. 다년간의 아카데미 체계로 타 학원에 비해 강사진도 우수하고 개인별 철저한 지도를 원칙으로 한다
이런 초기면담과정을 통해 아이비항공아카데미 학원을 선택하였습니다.
그런데 이번 10월말로 아이비부산 지점을 폐업하고 학생들에 대한 정보와 관리는 서울 본사로 옮긴다는거예요,
그래서 학원에 항의 하니 지점이 경영악화로 폐업을 할수밖에 없고, 남은 학생들은 다른 공간을 빌려 계속 보충교육은 하겠다고 합니다.
그러나 생각해보십시요
고3 대학 진학반은 11월,12월에 진한이 결정이 될것이고,
고2는 계혹 수업을 받고 관련 대회도 나가며 개인적 스팩을 만들어야 되는데, 학원의 형태가 없는 상태에 타 공간에서 애들을 수업지도 한다는것이 현실타당한 말이됩니까?
학생들의 장래가 걸려있는 문제에 이렇게 무책임한 아이비항공아카데미가 교육기관이라 할수있겟습니까?
학원에 전화해서 이런 과정에 대한 문제 제기를 하고, 1년이상 걸리는 수업지도를 이렇게 받을수없다고 교육비 환불요청을 하였더니 기본교육을 제공받았기 때문에 교육비 환불을 할수없다는 것입니다.
이런 경우에 어떻게 어디에 상담하고 문제 제기를 해야 되는지 갑갑해서 소비자 고발센터에 접수를 해봅니다.
경영이 어려워서 존패의 위기가 있으면 상반기 고2학생들을 받지 말았어야죠,, 항공 면접은 스타일, 표정, 면접응대, 메너 등 반복수업과 지도가 지속관리 되어야 하는 특수지도를 받아야 되는데
학원이 처음 말했던것 처럼 책임을 다하지 못하고,,, 교육장을 다른곳에 빌려서 교육을 제공하겠다는 답만 하니,,신뢰의 문제도 있는데,이런곳에 어떻게 아이 장래가 걸려있는 교육을 맡길수있겠습니까?
저는 지금이라고 학원이 고2 학생들에 대해서는 책임을 통감하고 교육비 전액을 환불해서 더 늦기전에 다른 전문학원에서 교육을 안정적으로 받을수있도록 조치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도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이비 항공 아카데미 서울본사 02-556-5393 최병일 센터장과 통화를 했습니다.
4.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등록 후 교육받으시던 학원이 폐업을 하여 무척 당혹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안타깝게도 계약 상대방이 현재 영업점을 운영하지 않거나 연락이 되지 않을 경우, 또는 부도, 폐업 등의 경우에는 소비자보호 유관기관을 통해서 도움을 받을 수 없습니다.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8920 생활가전 위니아만도 박대환 2013-10-28
158919 기타 명인제약 조현자 2013-10-28
158918 생활용품 블랙야크 권경민 2013-10-28
158917 식음료 kgb택배 서은주 2013-10-28
158916 기타 거제 한샘

처리

환불
서미혜 2013-10-28
158915 서비스 가야투어 진보라 2013-10-28
158908 기타 나인오 김정규 2013-10-28
158907 기타 한진택배 se 2013-10-28
158906 기타 감동헤어디자인컴파니 허정훈 2013-10-28
158905 생활용품 스와니코코 송수경 2013-10-28
158903 기타 노블레스 피부관리실 송아라 2013-10-28
158902 서비스 로또스팩 정이동 2013-10-28
158899 기타 e 해피 포인트 서정한 2013-10-28
158896 기타 gs홈쇼핑 임지현 2013-10-28
158895 digital 강용국 2013-10-28
158893 생활가전 골드문 박선경 2013-10-28
158892 기타 엠씨멍 조세민 2013-10-28
158891 생활가전 엘지전자 박효실 2013-10-28
158885 기타 강릉원주대학교 어학 최선덕 2013-10-28
158883 생활용품 위메프 이희진 2013-10-28
158879 자동차 7851 한태구 2013-10-28
158878 기타 엘리샹뜨 김보련 2013-10-28
158877 통신 개인 김문규 2013-10-28
158874 휴대전화 구글 유미숙 2013-10-28
158844 생활용품 현대백화점 고민석 2013-10-28
158843 서비스 수원버스터미널 박미경 2013-10-28
158842 서비스 큐림 최성규 2013-10-28
158841 생활가전 삼성전자 원의숙 2013-10-28
158840 휴대전화 모토로라as센터 이수진 2013-10-28
158839 자동차 기아 김미선 2013-10-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