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23일날 반품신청한 물건이 오늘 까지도 찾아가고 있지 않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대한통운 ] 10월23일날 반품신청한 물건이 오늘 까지도 찾아가고 있지 않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미경
  • 조회수 : 79회
  • 작성일 : 13-11-04 17:16:09

본문

10월 23일 인터넷으로 반품신청을 하였습니다. 적어도 24일 혹은 25일 택배를 찾아가야 하지만
오늘까지도 찾아가고 있지를 않습니다.

토요일날 연락을 드렸을때 그쪽에서 "어떻게든 오늘(2일 토요일) 가지고 갈 수 있도록 처리하겠다"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경비아져씨께 "오늘 가지고 가신다고 죄송하지만 조금더 보관 부탁드린다"
고 말씀을 드렸으나..  현재 오늘까지도 저희 집앞 아파트경비실에 보관이 되어있습니다.

제가 연락 드렸을때 토요일이라 고객센터가 1시까지 운영을 하지 않아 혹시 몰라 저희 동네
택배기사님의 연락처를 받았습니다. 헌데 그 연락처 조차 다른사람 이였습니다.

고객센터에서 전화로 저에게 죄송하다 죄송하다...
죄송하면 약속하신 말씀은 지켜주셨어야 하는게 아닌가요?
왜 약속을 또 어기신건가요.. 고객센터 연락하고 기다리고.. 제 시간은 어떻게 되는건가요..
경비아저씨께는 또 뭐라고 말씀을 드려야 할까요...?

요즘 택배가 자주 경비실에 보관되고 있다보니 아저씨들이 오랜시간 택배물건을 보관하고 있는것을
싫어라 하십니다. 그리고도 반품 할수 있는 기간이 1주일 입니다.
1주일이 지나 제가 물건의 반품요금을 받을 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그리고 택배사 콜센터에서는 월요일날 가지고 가도록 처리하셨으면서 연락도 안해주셨으며,
토요일날 수거하도록 하겠다라는 말을 왜 저에게 해주셨는지 도통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0056 기타 티몬 천은주 2013-11-05
160053 기타 아덴 조현정 2013-11-05
160049 기타 모질게토익 안연진 2013-11-05
160044 생활용품 영등포지하상가 제희정 2013-11-05
160043 기타 제이슈 온라인쇼핑몰 유미현 2013-11-05
160038 기타 로지텍 코리아 이흥식 2013-11-05
160030 기타 삼성생명 천대무 2013-11-05
160029 생활용품 해피콜 정선은 2013-11-05
160028 기타 질러씨몰 김혜진 2013-11-05
160025 서비스 씨월드리조트 서이찬 2013-11-05
160019 기타 경원궁미나미

처리중

문의
이지은 2013-11-05
160017 휴대전화 LGU+ 박가영 2013-11-05
160007 식음료 하림 박진주 2013-11-05
160006 기타 험멜코리아 이상영 2013-11-05
160005 휴대전화 지트랜드 곽동식 2013-11-05
160004 휴대전화 올레개통센타 김은영 2013-11-05
160003 휴대전화 올레개통센타 김은영 2013-11-05
160002 식음료 피자마루 김승재 2013-11-05
160001 기타 한진택배 신다혜 2013-11-05
160000 생활용품 티몬 조나경 2013-11-05
159999 서비스 여주피자나라치킨공주 정성민 2013-11-05
159998 서비스 고시원

처리

고발
최규락 2013-11-05
159997 식음료 박스앤캔 정효임 2013-11-04
159996 자동차 쌍용자동차 최영웅 2013-11-04
159995 자동차 신한카드 RUDTNSDHKD__39 2013-11-04
159994 서비스 쌍용세탁소 홍은정 2013-11-04
159993 기타 치과 전영환 2013-11-04
159992 생활가전 한국주방기계

처리중

기계 불량
이민정 2013-11-04
159980 서비스 한스델리 인천만수점 양미라 2013-11-04
159979 생활용품 위메프 김윤식 2013-11-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