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째 배송지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스타일맨 ] 일주일째 배송지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덕주
  • 조회수 : 1,373회
  • 작성일 : 13-08-19 06:18:53

본문

남성의류 전문 쇼핑몰 스타일맨에서 지난주 월요일 저녁에 옷을 구매하고 화요일 새벽 입금 완료했는데
아직도 배송을 안해주네요

스타일맨홈페이지에는"당일배송"이라는 문구가 있는데 사기치는건가요?
홈페이지 고객센터에 배송지연 문의하니까 인기상품이라 배송이 늦어지고 있다는 말뿐
언제 배송이 될거란 답변도 없구요..

일주일 밖에 안지났는데 왜 그러나 싶겠지만 지만 주말에 그 옷을 입을려고 주문했는데
배송이 안되서 못입었네요.. 있던옷 줏어입고 나왔는데 정말 짜증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의류에대한 배송지연으로 정말 답답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내용증명을 통해 환불 요청하실수있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인터넷쇼핑몰 사업자가 구입한 상품을 보내지 않고, 연락도 되지 않을 경우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netan.go.kr, 전화 : 02-393-9112)로 신고하시기 바라며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한주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209 휴대전화 김정민 실장 최상준 2013-09-26
153208 자동차 포드 이상용 2013-09-26
153207 금융 보험회사 박소영 2013-09-26
153203 기타 롯데i몰 홈쇼핑 윤경애 2013-09-26
153202 서비스 순살파닭 민소희 2013-09-26
153200 서비스 순살파닭 민소희 2013-09-26
153183 서비스 수수깡 옷집 박나현 2013-09-26
153182 휴대전화 jt통신 김병선 2013-09-26
153177 휴대전화 엘지텔레콤 정혜림 2013-09-26
153176 생활용품 신라면세점 코치 고진실 2013-09-26
153175 기타 에듀아이원격평생교육 김지혜 2013-09-26
153174 서비스 순살파닭 민소희 2013-09-26
153173 통신 없음 이주연 2013-09-26
153172 기타 미라지 전혜진 2013-09-26
153171 기타 바우글로벌 이지은 2013-09-26
153170 서비스 자판기회사 이규현 2013-09-26
153169 기타 온누리 여행사 정미숙 2013-09-26
153168 기타 모름 양진경 2013-09-26
153167 통신 kt 본사 이성묵 2013-09-26
153166 기타 라라엘2 한초이 2013-09-26
153165 서비스 쥬비스 김인영 2013-09-26
153164 기타 티켓몬스터 김현숙 2013-09-26
153163 서비스 (주)아름드림 윤영미 2013-09-26
153162 기타 에이스마트 박지은 2013-09-25
153161 휴대전화 LG유플러스 김연경 2013-09-25
153160 휴대전화 LG유플러스 김희완 2013-09-25
153159 생활용품 에뛰드하우스 윤수빈 2013-09-25
153158 통신 sk 양성모 2013-09-25
153157 통신 합성동sk대리점 장기환 2013-09-25
153156 서비스 애플짐(연수점) 신동화 2013-09-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