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퀵 책임전가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국가대표퀵 ] 국가대표퀵 책임전가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상현
  • 조회수 : 95회
  • 작성일 : 13-10-29 20:20:35

본문

9월 15일. 바쁜 일때문에 늦었지만 글 남깁니다.
통영에서 회를 주문하였으며 국가대표퀵을 통해 받기로 하였습니다.
늦은 시간 연락이 와서 화물보관소가 셔터가 내려졌다는 연락이 왔습니다.
생물이기에 당장 받지 못하면 버려야 될 상황이며 기다리는 어머님을 생각하며 더더욱 그랬습니다.
결과적으로 퇴근한 직원을 부르는 비용으로 2만원이 추가로 발생되었습니다.
배달서비스를 해주기로 하였음에도 하지도 않았던 '버스가 연착이 되면 배달을 못할 수도 있다.'며 없는 말을 합니다. 연착이 되어 배달이 안될지도 모른다는데 왜 그곳에 배달을 시키겠습니까? 직접 가지러 가지요.
그 통화는 마트에서 장 보고 있는 시간이였으며 피곤한 생각에 배달을 시키기로 한 것이였는데 말이지요.
결국은 추가 2만원을 받지도 못하고 쓸데없이 언성만 높아져 전화 끊고 이곳에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국가대표퀵 02-588-8258 돈이 문제가 아니라 죄송하단 말한마디 제대로 못하는 이런 서비스업체 없어져야 될 것 같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주문하신 회를 빨리 받으시고자 퀵으로 주문하셨는데 업체사정으로 배송을 지연키시고 있어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배달지연에 따른 보상청구 가능합니다. 택배 표준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서는 연착되고 일부 멸실 및 훼손되지 않은 때 는 다음과 같습니다. 일반적인 경우 인도예정일을 초과한 일수에 사업자가 운송장에 기재한 운임액의 50%를 곱한 금액(초과일수×운송장 기재 운임액×50%)을 지급하되 다만 운송장 기재 운임액의 200%를 한도로 합니다. 또한 특정 일시에 사용할 운송물의 경우 운송장 기재 운임액의 200%를 지급하도록 손해배상을 정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음식이 상하는경우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 현행 표준약관 제10조(운송물의 수탁거절)에 의하면 포장 상태가 불량한 물품은 사업자가 운송을 거절할 수 있도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사업자가 (회)운송을 수락했고 사업자의 과실로 운송이 지연되어 부패의 원인이 됐다면 당연히 손해 배상의 책임을 져야 합니다.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9137 기타 현대택배 정수진 2013-10-29
159136 통신 쿠키런 김혜원 2013-10-29
159135 유통 롯데닷컴

처리중

환불건
정남영 2013-10-29
열람중 서비스 국가대표퀵 이상현 2013-10-29
159133 자동차 박미혜 2013-10-29
159124 서비스 kgb택배 익명 2013-10-29
159123 생활가전 삼성전자서비스 이은주 2013-10-29
159122 서비스 팝디스크 장경호 2013-10-29
159121 기타 피싱메이트 김택준 2013-10-29
159120 기타 아디다스 박현애 2013-10-29
159119 생활용품 크린콜ok

처리중

카페트
정희 2013-10-29
159118 생활가전 롯데아이몰 롯데아이몰 2013-10-29
159117 생활가전 패밀리홈쇼핑77 한영은 2013-10-29
159116 금융 전점순 2013-10-29
159109 기타 IVY 김소나 2013-10-29
159108 통신 성남아름방송 장영재 2013-10-29
159107 기타 경동택배 김영아 2013-10-29
159105 생활용품 가미통상

처리중

환불요청
김호빈 2013-10-29
159098 통신 콤플렉스 노력님 2013-10-29
159097 휴대전화 엘지 u 홍성붕 2013-10-29
159092 생활용품 위즈위드 손지원 2013-10-29
159091 서비스 웰빙클럽멤버스 하오양화 2013-10-29
159090 기타 (주)지피클럽 박선옥 2013-10-29
159089 식음료 goodnfood 신재란 2013-10-29
159088 기타 IVY 김소나 2013-10-29
159084 서비스 봉주르레이디,민스샵 이지은 2013-10-29
159083 서비스 동대문쇼핑몰 김영호 2013-10-29
159082 통신 (주)파아란 김지훈 2013-10-29
159081 기타 앵커스타 이현정 2013-10-29
159080 서비스 경남명품세탁 조은별 2013-10-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