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임배추가 배송날짜에 도착하지 않았음에도 .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홈플러스 ] 절임배추가 배송날짜에 도착하지 않았음에도 .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문연화
  • 조회수 : 84회
  • 작성일 : 13-11-16 11:12:31

본문

보름전 홈플러스에서 15일 3시까지 절임배츠 40키로를 받기로 하고 지불완료후 집에 왔습니다.
당일 11시 30분쯤 김치배송이 안된다는 전화한통을 받았습니다, 이미 김장준비를 완료한 상태였습니다.
홈플러스측에 전화를 했더니 본인들도 배송이 안된것도 몰랐으며 업체에 확인해보니 문제가 생겨 배송이 불가능하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어쩔수없다는 말만 되풀이 하다가 배상부분확인후 연락을 준다해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다음날 아침 김치업체에서 연락이 왔습니다.김치배송을 해준다고 하더군요.너무 황당해서 홈믈러스에 연락을했더니..역시나 본인들은 또 모르고 있었습니다.그나마 다행인것을 제가 김치를 동네에서 구매해 김장을 마친것인데 홈플러스에서 구매했을때 금액과 3만원가량 비싸게 구입을 한 것입니다.
그래서 홈플러스에서 김치구매시 구매액 취소와 제가 동네에서 산 김치차액 배상을 이야기했으나  취소만 가능하다합니다.그것도 직접오라고.참 분통터지는 일입니다.김치를 구하지 못했으면 30만원이 넘는 김장준비재료가 버려질지도 모르는 판이었는데 정신적 피해보상을 요구한것동 아니고,홈플러스에서 계약파기로 손해를 본부분을 돌려달라고 하는게 정당하지 않다는게 어이가 없습니다. 본인들은 중간업체라고 말하면서 말입니다.제가 홈플러스와 계약을 했지  김치 배송업체와 계약을 했답니까? 홈플러스측에서 약속을 어겨 놓고 연락준다는 말만 하다가 김치배송업체에서 김치보내준다는 전화 를 받은것도 어이가 없는데 그걸 몰랐던 홈플러스측도 참..업체측에서 사죄의 의미로 김치를 그냥 보내준다고 했답니다.제가 업체측에서 전화받았을때는 그런이야기도 없었는데 말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9600 기타 아름다운관광호텔

처리중

환불요구
김상수 2013-11-01
159599 식음료 홈플러스 곽소영 2013-11-01
159598 식음료 롯데

처리중

과자속
최다솜 2013-11-01
159597 서비스 cj 헬로비전(충청 신영기 2013-11-01
159596 자동차 현대오토콤 윤나리 2013-11-01
159595 생활용품 곤니샵

처리중

비밀번호
이진슬 2013-11-01
159594 생활가전 까사미아 글쓴이 2013-11-01
159593 기타 인터파크

처리중

서유빈 2013-11-01
159592 자동차 운전면허학원 정빛나 2013-11-01
159591 자동차 세차장 유경희 2013-11-01
159585 식음료 시흥시롯데슈퍼 황정순 2013-11-01
159584 자동차 김정희 2013-11-01
159583 서비스 쿠팡 김다니엘 2013-11-01
159582 생활가전 케논코리아 김남영 2013-11-01
159581 통신 베리타스 유대웅 2013-11-01
159580 통신 Kt 황승배 2013-11-01
159579 기타 OST 박건아 2013-11-01
159578 기타 위메프

처리중

환불
이혜림 2013-11-01
159577 생활용품 한일필터

처리중

사기
강민정 2013-11-01
159576 서비스 옐로우캡 택배 김구영 2013-11-01
159570 생활용품 GS SHOP 고주현 2013-11-01
159568 기타

처리중

비밀글
고태원 2013-11-01
159567 통신 쿠키런 구도형 2013-11-01
159566 기타 G마켓 김호민 2013-11-01
159565 기타 모던21 장지아 2013-11-01
159564 생활가전 귀뚜라미보일러 김천 이봉희 2013-11-01
159561 휴대전화 sk텔링크 이철호 2013-11-01
159559 휴대전화 가인 이홍규 2013-11-01
159558 서비스 한영관광개발 노성란 2013-11-01
159556 통신 삼성전자서비스 천영빈 2013-11-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