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전구 판매의 형광등기구 불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남양전구 ] 남양전구 판매의 형광등기구 불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민영범
  • 조회수 : 221회
  • 작성일 : 13-10-24 14:53:26

본문

남양전구 판매원, 제조원 동방하이테크의  형광등기구 (2구용)가 사무실에
 10여개 설치되어 있는데, 갑자기 천정에서 형광등기구가 떨어져 전선에 매달려 있어
살펴보니 형광등기구의 플라스틱 이 불에 탄것 처럼 부서져 내리는
불량제품으로, 사무실의 나머지 형광등기구를 살펴보니 모두다
천정에 붙어 있지만 불에 탄것 처럼 플라스틱 부분이 부서져 내리기 전이며,
일부는 이미 금이 가서 천정에서 떨어져 내리기 일보직전입니다.
급하게 전체 형광등기구를 교체하였지만, 자칫 화재로 인하여 큰 피해를 볼수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이런 불량 제품이 어떻게 안전검사를 받았으며, 남양전구는 사전 품질평가를 하지 않고 이런 저질의
 형광등기구를 판매를 하였는지 도저히 묵과 할수 없습니다.
국민의 생활과 직결된 형광등기구의 불량은 국민의 생명과 재산에 막대한 피해를 유발할수 있는
위험 천만한 사항으로 철저한 조사와 관리감독을 해야 할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무실 형광등기구의 이상으로 몹시 놀라시고 당황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제조물책임법을 보면 제조.설계상, 표시 상, 기타 통상적으로 기대할 수 있는 안전성이 결여되어 있는 결함으로 인해 경제적 또는 신체적 손해가 발생하면 제조업체나 공급 사업자에게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다만, 피해의 구제를 위해서는 소비자의 과실이 아닌 제조·설계상 등 사업자 측의 귀책사유나 사고 발생의 개연성이 입증 또는 확인되어야 하므로 해당업체에 구두 또는 필요 시 서면(내용증명)발송하시어 피해와 그에 따르는 해결을 요구하실 수 있으리라 사료되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9152 식음료 남양유업 백은정 2013-10-29
159151 기타 발레몰 김푸름 2013-10-29
159150 자동차 현대자동차 정현화 2013-10-29
159149 자동차 현대자동차 정현화 2013-10-29
159148 자동차 현대자동차 정현화 2013-10-29
159147 휴대전화 스타트 통신 이하영 2013-10-29
159146 식음료 광동

처리중

물품환불
이한나 2013-10-29
159145 기타 CJ대한통운 서이슬 2013-10-29
159144 기타 광주애견가족 정혜윤 2013-10-29
159143 서비스 sexp a4u 연규현 2013-10-29
159142 기타 IVY

처리중

환불관련
김소나 2013-10-29
159138 생활가전 LG전자 이관호 2013-10-29
159137 기타 현대택배 정수진 2013-10-29
159136 통신 쿠키런 김혜원 2013-10-29
159135 유통 롯데닷컴

처리중

환불건
정남영 2013-10-29
159134 서비스 국가대표퀵 이상현 2013-10-29
159133 자동차 박미혜 2013-10-29
159124 서비스 kgb택배 익명 2013-10-29
159123 생활가전 삼성전자서비스 이은주 2013-10-29
159122 서비스 팝디스크 장경호 2013-10-29
159121 기타 피싱메이트 김택준 2013-10-29
159120 기타 아디다스 박현애 2013-10-29
159119 생활용품 크린콜ok

처리중

카페트
정희 2013-10-29
159118 생활가전 롯데아이몰 롯데아이몰 2013-10-29
159117 생활가전 패밀리홈쇼핑77 한영은 2013-10-29
159116 금융 전점순 2013-10-29
159109 기타 IVY 김소나 2013-10-29
159108 통신 성남아름방송 장영재 2013-10-29
159107 기타 경동택배 김영아 2013-10-29
159105 생활용품 가미통상

처리중

환불요청
김호빈 2013-10-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