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 냉기가 빠져 나가도 문이 확 열려있지 않으면 경보음은 안나요.. 2년 동안 방치한 냉장고에서 전기세 물세듯 셌어요ㅠ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엘지 ] 냉장고 냉기가 빠져 나가도 문이 확 열려있지 않으면 경보음은 안나요.. 2년 동안 방치한 냉장고에서 전기세 물세듯 셌어요ㅠ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효진
  • 조회수 : 224회
  • 작성일 : 13-11-08 12:04:50

본문

빌트인 냉장고 경첩이 고장 나서 한번 고쳤어요. 문이 살짝 열려있어서요
자세히 보질 않으면 유관으로는 잘 보이지 않아요. 빌트인 냉장고는 거의 쓰질 않아서 문이 열려있어두 소리도 안나고 냉기는 계속 빠지고 있고 그만큼 전기세는 많이 나가더라구요. 냉장실경첩 냉동실 경첩 둘다 고장 났구요 문이 열려서 냉기가 나가고 있어도 경보음소리도 안났고 이때까지 2년 동안 낸 전기세가 너무 아까워요.
처음에는 저희가 가져온 냉장고랑 세탁기가 오래되어서 그런가 해서 다시 새로이 샀습니다. 그런데도 전기세가 많이 줄지 않더라구요. 2년 동안 월 평군 25만원을 내고 살았는데 빌트인 냉장고에서 냉기가 나가고 있다는 것을 모르고 살았아요. 엘지에서는 경첩만고치고 빌트인한 인테리어 없자들에게 책임을 떠넘기고 가셨습니다.

올 8월에 빌트인 냉장고가 문이 잘 닫혀있지 않아서 AS를 부르고 문이 닫힌걸 확인했는데 오늘 기술업자가 와서는 김치통이 있어서 열린것 같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8월 달에도 같은 김치통이 있었어요. 그때는 잘 닫혔는데 ㅠㅠ
냉장고 문이 접합분분이 너무 약한거 아니냐고 했더니 인테리어 업체한테 물어보라고만 하네요

빌트인으로 나왔으면 뭔가 달라야 하는거 안닌가요?

2년동안 전기세와 바꾼 가전제품들  넘 억울하고 냉기가 세고 있어도 경보음도 없고 피같은 돈 어찌 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9634 기타 ABEPIERRE 김준오 2013-11-02
159631 식음료 대한종합상사 최운산 2013-11-02
159630 기타 지에스홈쇼핑 석현주 2013-11-02
159629 기타 NJOYNY 유인정 2013-11-02
159628 서비스 삼호궁전 보석사우나 현충옥 2013-11-02
159627 기타 디자인팩토리 김세영 2013-11-02
159626 기타 디자인팩토리 김세영 2013-11-02
159625 digital 현대모비콤 송선주 2013-11-02
159624 기타 프리코 김서영 2013-11-02
159623 기타 1234 고소인 2013-11-02
159602 기타 트렉스타 이한용 2013-11-01
159601 기타 아름다운관광호텔 김상수 2013-11-01
159600 기타 아름다운관광호텔

처리중

환불요구
김상수 2013-11-01
159599 식음료 홈플러스 곽소영 2013-11-01
159598 식음료 롯데

처리중

과자속
최다솜 2013-11-01
159597 서비스 cj 헬로비전(충청 신영기 2013-11-01
159596 자동차 현대오토콤 윤나리 2013-11-01
159595 생활용품 곤니샵

처리중

비밀번호
이진슬 2013-11-01
159594 생활가전 까사미아 글쓴이 2013-11-01
159593 기타 인터파크

처리중

서유빈 2013-11-01
159592 자동차 운전면허학원 정빛나 2013-11-01
159591 자동차 세차장 유경희 2013-11-01
159585 식음료 시흥시롯데슈퍼 황정순 2013-11-01
159584 자동차 김정희 2013-11-01
159583 서비스 쿠팡 김다니엘 2013-11-01
159582 생활가전 케논코리아 김남영 2013-11-01
159581 통신 베리타스 유대웅 2013-11-01
159580 통신 Kt 황승배 2013-11-01
159579 기타 OST 박건아 2013-11-01
159578 기타 위메프

처리중

환불
이혜림 2013-11-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