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소프트의 도 넘은 현금결제이벤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NC소프트 ] NC소프트의 도 넘은 현금결제이벤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지혁
  • 조회수 : 904회
  • 작성일 : 13-11-14 21:33:02

본문

무료 게임이나 부분 유료화 게임에선 게임에 영향을 미칠만한 아이템을 판매를 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엔씨소프트에 아이온은 엄연히 정액 요금제 게임으로

내가 결제한 요금 동안엔 게임에 심각한 영향을 줄수 있는 사항은 유저들 동의하에 진행할수 있어야 합니다.

엄연히 돈을 주고 그시간 동안을 서버스 기간으로 산것인데..

게임내 아이템이나 방법등은 게임사 환경에 따라 변화할수 있지만
게임에 영향을 주지 않는 상품을 유저 편의를 위해 현금으로 팔수야 있지만.
게임내 영향을 주는것을 업데이트도 아니고 현금을 주고 팔려면 판다고
계정비를 지불하고 그 서비스 시간을 산 사람들에겐 동의를 얻어야 하는것 아닙니까

하지만 엔씨소프트는 아무런 동의 없이
한사람당 몇십만원씩은 현금 결제를 해야 하고
게임내에 심각한 영향을 줄수 있는 아이템을 회사에 이익을 얻기 위해 이벤트란 명목으로
무료로 배포하는것도 아닌 현금을 받고 엔씨소프트가 직접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1~2천원식 개인 취미생활을 위한 소액 결제도 아니고.
몇십만원 어치의 결제를 해야 가능한 상품이고 보면 판매가가 10만원 인것도 있습니다.

해당 아이템은 돈을주고 산다고 모두 다 사용가능한것도 아니고
확률상 적용되는 것이라 성공할수도 있고 실패할수도 있는 개인 도박이나 마찬가지인 상품입니다.
해당 아이템을 돈주고 파는것이 돈주고 하는 인터넷 도박이랑 차이가 무엇인지 알수가 없습니다.
현금이 부족한 사람은 게임을 진행하며 해당 아이템을 사용하지 못해서
게임 만으론 정액을 내고도 제대로 서비스를 즐길수 없습니다.

약관에 보면 게임을 즐길려면 그 해당하는 만큼의 일부 아이템은 현금으로 사야만 한다는 항목이
분명히 없습니다.

게임회사들의 특히 유료로 계정비를 받는 게임들은 서비스 시간을 그시간만큼은 그유저에게 판것이기에
계정비를 결제한 유저의 동의를 얻고 게임내 아이템을 현금으로 판매 하게 제재를 원합니다.
게임사들의 무분별한 아이템 현금 판매를 제재할 법안 같은게 있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분명 유저의 권리를 침해한 사항이기 때문 입니다.
사전에 동의를 구했으면  반대하던가 해당 게임을 결제 안할수도 있것만 그 권리 자체를 박탈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게임사이트에서 아이템를 부당하게 판매하고 있는 제보글과 관련하여 게임의 사행성에 대한 판단은 게임 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게임물등급위원회(www.grb.or.kr)에서 담당하고 있습니다. 해당 사업자가 판매하는 유료 아이템이 현행 실정법을 위반하는 콘텐츠가 아니라면, 원칙적으로 유료 아이템의 판매는 게임사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문제입니다. 추워진 날씨에 감기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0797 자동차 넥센타이어 조경옥 2013-11-09
160796 생활용품 도나모 이송이 2013-11-09
160795 기타 슈퍼스타아이 정우철 2013-11-09
160794 기타 보리보리 쇼핑몰 전혜영 2013-11-09
160793 생활가전 이시웍스 임덕준 2013-11-09
160792 서비스 앨빈클로 박라엘 2013-11-09
160791 유통 롯데닷컴 정남영 2013-11-09
160790 휴대전화 애플

처리중

기기교환
아이폰5 2013-11-09
160783 통신 씨엔엠 김진호 2013-11-09
160778 휴대전화 삼성서비스센터 김용희 2013-11-09
160773 기타 11번가 고미숙 2013-11-09
160772 휴대전화 엘지 유플러스 이대영 2013-11-09
160771 기타 지마켓롯데닷컴 장성대 2013-11-09
160770 기타 cjmaill오클락 전시내 2013-11-09
160769 생활용품 엘엔디 강가원 2013-11-09
160768 생활용품 파크론 이희영 2013-11-09
160767 생활용품 파크론 이희영 2013-11-09
160766 생활용품 스타일 장보경 2013-11-09
160765 서비스 NICE평가정보 김성호 2013-11-09
160752 유통 Aspesi blu 최종원 2013-11-09
160751 통신 다날 페이 김순태 2013-11-09
160750 통신 다날페이.com 김순태 2013-11-09
160749 서비스 피부관리샵 양다봄 2013-11-09
160748 서비스 백양컴퓨터크리닝 임서현 2013-11-09
160747 서비스 진주갤러리아버버리 박숙영 2013-11-09
160739 기타 파일박스 심동규 2013-11-09
160736 휴대전화 임기화 2013-11-08
160735 기타 티몬 박한지 2013-11-08
160732 통신 KT 박성준 2013-11-08
160729 자동차 기아 김미선 2013-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