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택배 배송을 담벼락 아래에 그냥 던져 놓고 가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택배 ] 현대택배 배송을 담벼락 아래에 그냥 던져 놓고 가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성덕
  • 조회수 : 111회
  • 작성일 : 13-11-07 17:51:08

본문

현배택배 배송을 문넘머로 집어 던져 놓고 가서 쌀20kg 두포대중 한포대가 찍어졌는데
택배 기사분 한다는 말이 어이가 없네요 죄송하다는 말은 없고 지들이 잘한듯 반송할테니 포장 그대로 달라는데
왜 그걸 저희가 하냐고 따졋는데 그냥 한포대20kg만 가지고 가버리네요
모 이런 택배 업체가 잇나요 택배물건을 당연히 돈을주고 보내는 건데 문넘어로 던지고 가는 사람들이 어딨는지요
현대택배 상대로 신고 합니다 이쪽은 전화도 안되고 택배기사는 싸가지 없고...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택배기사분이 주문하신 쌀포대를 연락없이 문넘어로 던져놓고가 포장이 훼손되었다니 상당히 불쾌하셨겠습니다. 택배 운송 중 멸실되었을 경우 운임 환급 및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을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소비자가 운송장에 운송물의 가액을 기재하지 아니한 경우, 인도예정일의 인도 예정장소에서의 운송물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 지급요구할 수 있습니다. 훼손이 되었을 경우 멸실된 제품에 대해 보상기준이 적용됩니다. 사업체에 내용증명으로 피해보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9691 기타 나르샤 박미정 2013-11-02
159690 서비스 케세이 포시픽항공 박찬희 2013-11-02
159689 기타 (주)하이첸 정완구 2013-11-02
159688 기타 힐탑스포츠 정운길 2013-11-02
159687 기타 LOTTE롯데백화점 김민우 2013-11-02
159686 생활용품 딸기쨈프로젝트 김영주 2013-11-02
159685 생활용품 딸기쨈프로젝트 김영주 2013-11-02
159684 기타 전곡시 김수희 2013-11-02
159683 식음료 크라운제과 임이다 2013-11-02
159682 휴대전화 삼성 김주연 2013-11-02
159681 서비스 그린존피시방 임채성 2013-11-02
159672 휴대전화 대한통운 및 옥션 rupangw 2013-11-02
159671 자동차 신나라모터스 조성호 2013-11-02
159670 생활가전 주식회사 엔오시 허윤영 2013-11-02
159669 식음료 도미노피자 김현지 2013-11-02
159668 서비스 cj 대한통운 박선근 2013-11-02
159662 생활용품 위메프 안성하 2013-11-02
159655 서비스 대전 플로리안 웨딩 정지혜 2013-11-02
159650 서비스 대전 플로리안 웨딩 정지혜 2013-11-02
159642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동효 2013-11-02
159641 자동차 e마트 장용대 2013-11-02
159634 기타 ABEPIERRE 김준오 2013-11-02
159631 식음료 대한종합상사 최운산 2013-11-02
159630 기타 지에스홈쇼핑 석현주 2013-11-02
159629 기타 NJOYNY 유인정 2013-11-02
159628 서비스 삼호궁전 보석사우나 현충옥 2013-11-02
159627 기타 디자인팩토리 김세영 2013-11-02
159626 기타 디자인팩토리 김세영 2013-11-02
159625 digital 현대모비콤 송선주 2013-11-02
159624 기타 프리코 김서영 2013-11-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