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류품질불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롯데백화점 내 자라 ] 의류품질불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민진
  • 조회수 : 379회
  • 작성일 : 13-11-06 11:29:51

본문

추석때 구입한 바지입니다.
추석 다음날 바지입고 잠깐 1시간정도 집 앞에 밥먹고 들어와서
옷벗어보니 사타구니쪽이 펴 있더라구요.
금액도 89,000원? 거의 구만원이나되는 돈을 주고 샀는데
며칠입은것도 아니고 잠깐 사이 이렇게 피는건 처음봐서 안되겠다싶어서 교환이나 반품할려고 하니 심의에 맡겨야한다고해서
심의에 맡기고 한 2주 가까이 기다렸는데 교환,환불이 안된다고 하더군요. 이만원짜리바지도 안피는데 구만원짜리가 피는게 이해가 안되서 롯데백화점 측으로 한번 더 심의에 맡겼습니다.
일주일가까이 기다리고는 또 안된다고 하더군요.
YWC에 또 심의를 맡기라고 하는데
그냥 고발하고 싶습니다.
고가의 상품은 더 품질이 좋아야하는거 아닙니까?
 저질스런 물건을 파는 자라같은 패스트의류매장에선 다신 물건 안살려구요...아 진짜 작년에 산 코트 단추떨어지는것도 그냥 어째어째 넘어가는데 계속 이런식이네요...

환불받아야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백화점내 매장에서 구입하신 의류의 하자로 심의를 맡기셨는데 교환이 불가하다고하여 기분나쁘셨겠습니다. 품질상의 하자가 발견되면 판매인은 환급을 할 의무가 있습니다. 하자의 책임소재는 심의를 통해 판단이 가능하며, 그러한 심의를 하는 기관은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의류시험연구원(02-3668-3087),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심의결과가 품질상의 하자로 확
인이 된다면 업체에 직접 환급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강제할수 있는 규정이 없으므로 업체측과 잘 조율하셔야할 것으로 사료되며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9596 자동차 현대오토콤 윤나리 2013-11-01
159595 생활용품 곤니샵

처리중

비밀번호
이진슬 2013-11-01
159594 생활가전 까사미아 글쓴이 2013-11-01
159593 기타 인터파크

처리중

서유빈 2013-11-01
159592 자동차 운전면허학원 정빛나 2013-11-01
159591 자동차 세차장 유경희 2013-11-01
159585 식음료 시흥시롯데슈퍼 황정순 2013-11-01
159584 자동차 김정희 2013-11-01
159583 서비스 쿠팡 김다니엘 2013-11-01
159582 생활가전 케논코리아 김남영 2013-11-01
159581 통신 베리타스 유대웅 2013-11-01
159580 통신 Kt 황승배 2013-11-01
159579 기타 OST 박건아 2013-11-01
159578 기타 위메프

처리중

환불
이혜림 2013-11-01
159577 생활용품 한일필터

처리중

사기
강민정 2013-11-01
159576 서비스 옐로우캡 택배 김구영 2013-11-01
159570 생활용품 GS SHOP 고주현 2013-11-01
159568 기타

처리중

비밀글
고태원 2013-11-01
159567 통신 쿠키런 구도형 2013-11-01
159566 기타 G마켓 김호민 2013-11-01
159565 기타 모던21 장지아 2013-11-01
159564 생활가전 귀뚜라미보일러 김천 이봉희 2013-11-01
159561 휴대전화 sk텔링크 이철호 2013-11-01
159559 휴대전화 가인 이홍규 2013-11-01
159558 서비스 한영관광개발 노성란 2013-11-01
159556 통신 삼성전자서비스 천영빈 2013-11-01
159549 digital 게이트맨 김은식 2013-11-01
159546 서비스 nc소프트 김정욱 2013-11-01
159545 기타 ringmovie. 강승택 2013-11-01
159544 휴대전화 SK telink 김소연 2013-11-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