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임배추가 배송날짜에 도착하지 않았음에도 .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홈플러스 ] 절임배추가 배송날짜에 도착하지 않았음에도 .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문연화
  • 조회수 : 85회
  • 작성일 : 13-11-16 11:12:31

본문

보름전 홈플러스에서 15일 3시까지 절임배츠 40키로를 받기로 하고 지불완료후 집에 왔습니다.
당일 11시 30분쯤 김치배송이 안된다는 전화한통을 받았습니다, 이미 김장준비를 완료한 상태였습니다.
홈플러스측에 전화를 했더니 본인들도 배송이 안된것도 몰랐으며 업체에 확인해보니 문제가 생겨 배송이 불가능하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어쩔수없다는 말만 되풀이 하다가 배상부분확인후 연락을 준다해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다음날 아침 김치업체에서 연락이 왔습니다.김치배송을 해준다고 하더군요.너무 황당해서 홈믈러스에 연락을했더니..역시나 본인들은 또 모르고 있었습니다.그나마 다행인것을 제가 김치를 동네에서 구매해 김장을 마친것인데 홈플러스에서 구매했을때 금액과 3만원가량 비싸게 구입을 한 것입니다.
그래서 홈플러스에서 김치구매시 구매액 취소와 제가 동네에서 산 김치차액 배상을 이야기했으나  취소만 가능하다합니다.그것도 직접오라고.참 분통터지는 일입니다.김치를 구하지 못했으면 30만원이 넘는 김장준비재료가 버려질지도 모르는 판이었는데 정신적 피해보상을 요구한것동 아니고,홈플러스에서 계약파기로 손해를 본부분을 돌려달라고 하는게 정당하지 않다는게 어이가 없습니다. 본인들은 중간업체라고 말하면서 말입니다.제가 홈플러스와 계약을 했지  김치 배송업체와 계약을 했답니까? 홈플러스측에서 약속을 어겨 놓고 연락준다는 말만 하다가 김치배송업체에서 김치보내준다는 전화 를 받은것도 어이가 없는데 그걸 몰랐던 홈플러스측도 참..업체측에서 사죄의 의미로 김치를 그냥 보내준다고 했답니다.제가 업체측에서 전화받았을때는 그런이야기도 없었는데 말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9901 유통 현대택배 임건 2013-11-04
159896 서비스 제주항공 성보름 2013-11-04
159882 생활가전 좋은친구들(이삿짐) 조연희 2013-11-04
159881 기타 도쿄빌라 김민영 2013-11-04
159880 휴대전화 SK텔레콤 손지현 2013-11-04
159876 유통 현대택배 임건 2013-11-04
159875 기타 질러씨몰 김혜진 2013-11-04
159874 통신 kt 강준형 2013-11-04
159873 통신 KT(삼성휴대폰) 김우석 2013-11-04
159872 기타 제일드라이크리닝 임재광 2013-11-04
159862 휴대전화 재미니 고윤정 2013-11-04
159861 통신 KT 윤일남 2013-11-04
159860 휴대전화 가인 이홍규 2013-11-04
159859 서비스 sk텔레콤 심재숙 2013-11-04
159858 기타 조이로또 박유진 2013-11-04
159857 건설 귀뚜라미보일러 백운희 2013-11-04
159856 기타 개인 백지현 2013-11-04
159855 유통 오렌지플라워 윤기순 2013-11-04
159854 통신 KT인터넷 김은주 2013-11-04
159852 휴대전화 팬택 오진숙 2013-11-04
159851 서비스 블링룸 박승희 2013-11-04
159845 digital 다본다 우성민 2013-11-04
159842 자동차 기아자동차 기아차 급발진 2013-11-04
159841 자동차 현대자동차강릉서비스 서지우 2013-11-04
159832 기타 아이원(통큰인물이야 이은미 2013-11-04
159831 digital 다본다블랙박스 주경숙 2013-11-04
159828 기타 비비드 스튜디오 김영애 2013-11-04
159826 통신 skt 박소운 2013-11-04
159825 digital 다본다블랙박스

처리중

AS불만
주경숙 2013-11-04
159823 생활가전 쿠첸 이정민 2013-11-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