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물품을 구입하며 배송비관련하여 상담 받고자 이렇게 남깁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없음 ] 이번에 물품을 구입하며 배송비관련하여 상담 받고자 이렇게 남깁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고대홍
  • 조회수 : 111회
  • 작성일 : 13-11-07 17:48:12

본문

안녕하세요

이번에 다나와 라는 사이트를 통해서 컴퓨터를 업체에서 조립된 pc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기분좋게 결제를 하고 컴퓨터를 받았습니다.

근데 문제는 여기서 발생하였습니다.

결제를 할때 택배비를 선불로 결제하였습니다. 그러나 도착한 상품은 착불로해서 보냈더라고요.

제가 살고있는 지역이 제주도라는 사정상 비용이 추가비용이 발생할 수 도 있는점 알고있었으나

처음 결제시 결제하였던 배송비 7500원에 추가로 8000원을 더 받을일은 없을 것 같고,

또 택배 온것을 보면 착불에 체크된 점등 업체에서 잘못 보낸걸로 판단이 되어서

업체에 전화를 하여 현재 상황을 말하였고, 그것에 대한 처리를 하고있다는 말뿐 다른 연락이 없습니다.

만약 이렇게 업체에서 발뺌을 하는 상황이 올 경우 소비자의 입장에서 대처할 수 있는 방법등이 궁금하여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제3조(부당한 표시. 광고 행위의 금지)에 따르면, 사업자등은 소비자를 속이거나 소비자로 하여금 잘못 알게 할 우려가 있는 표시 광고행위로서 공정한 거래질서를 저해할 우려가 있는 행위를 하지 못하도록 규정되어있습니다.  이에 소비자를 속이기 위해 특별히 작은 글씨로 기재하거나 잘 보이지 않는 곳에 기재하는 것은 동 법에 위반이라고 사료할 수 있으며 표시 광고내용이 진실성(속임), 소비자의 상품선택오인성, 공정거래 저해성 해당된 경우 부당한 표시광고 행위에 해당되어 계약해제 등(반품비는 귀책사유자인 사업자책임)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쌀쌀해진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0394 서비스 모두투어 한동숙 2013-11-07
160393 기타 스팸 이종경 2013-11-07
160392 식음료 KGB택배 오혁호 2013-11-07
160391 생활용품 아디다스 조나경 2013-11-07
160390 식음료 KGB택배 오혁호 2013-11-07
160389 기타 파티오 나인 문성환 2013-11-07
160388 휴대전화 지디스 배혜진 2013-11-07
160387 식음료 미스터피자 박선 2013-11-07
160386 기타 롯데백화점 이에스더 2013-11-07
160385 생활가전 주)드림스타 이미현 2013-11-06
160384 서비스 Anytime 최용환 2013-11-06
160383 서비스 비엘테라피 이아름 2013-11-06
160382 기타 대구서문시장 한복고 정윤진 2013-11-06
160381 기타 대구서문시장 한복고 정윤진 2013-11-06
160380 식음료 또래오래 권민균 2013-11-06
160379 식음료 또래오래 권민균 2013-11-06
160378 식음료 하늘세움마트 김서율 2013-11-06
160377 기타 위메프박스 장인경 2013-11-06
160376 digital 현대홈쇼핑 최지아 2013-11-06
160375 자동차 향인모터스 백종원 2013-11-06
160367 생활용품 오씨에 정유정 2013-11-06
160366 기타 조이앤런 김상병 2013-11-06
160365 생활용품 오씨에 정유정 2013-11-06
160358 기타 슈즈모아 박지유 2013-11-06
160356 유통 동부택배 유지혜 2013-11-06
160354 생활가전 엘지((LG)전자 이상길 2013-11-06
160352 생활용품 이영수 2013-11-06
160348 기타 쇼셜커머스 김상관 2013-11-06
160342 서비스 삼성라이온스 강연심 2013-11-06
160341 기타 뿌앤뿌

처리중

반품
권하정 2013-11-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