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보리 유아동 쇼핑몰 (베베쥬 업체) 상품판매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보리보리 쇼핑몰 ] 보리보리 유아동 쇼핑몰 (베베쥬 업체) 상품판매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혜영
  • 조회수 : 239회
  • 작성일 : 13-11-09 14:32:26

본문

제가 신랑 아이디로 10월 27일 링크 1번쪽에서 옷을 구입했습니다.

제가 구매한 내역 파일첨부 보시면 알겠지만 ..

구입당시엔 아기옷 두벌다 가격이 지금보다 두벌가격 합해서 6,180원이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했습니다.

27일 구매후 3일일뒤 판매측에서 전화가 와서 옷2벌중 옷1벌이 제가 구매한 색상이 없다길래 그럼 있는색상으로 보내달라고 했습니다.. 그러고도 옷이안오길래 제가 인터넷으로 배송문의를 남기니 판매측에서 전화가 와서는 이제는 싸이즈가 없다고 합니다...
제가 마침 인터넷 중이라 바로 싸이트 접속해보니 여전히 제가 원한 싸이즈는 있는데 없다고 하니 판매측에선
인테넷이 늦어 간혹 없는 싸이즈가 계속 떠있다고 해서 전 믿고 그냥 아쉽지만 취소 해달라고 했습니다.

헌데 오늘다시 들어가보니 저랑 전화통화한지 4일이나 지났는데 제가 살려는 싸이즈는 판매중입니다.

현재 오른 가격으론 구매가 가능하고 제가 할인받아 살려했던 가격으론 싸이즈 없다고 하는 ..

보리보리란 싸이트 .. 소비자가 이대로 당하고만 있어야하나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이버 쇼핑과 관련하여 가격기재 오류 또는 광고물 표시 상 과실 등 납득할 수 있는 이유로 일방적 물품판매 취소사례(판매거부)가 빈번하게 발생합니다. 관계 법률을 살펴보면, 민법 제109조(착오로 인한 의사표시)에는 " ①의사표시는 법률행위의 내용의 중요부분에 착오가 있는 때에는 취소할 수 있다. 그러나 그 착오가 표의자의 중대한 과실로 인한 때에는 취소하지 못한다."라고 규정하고 있으며 따라서 사업자가 배상을 거부하면, 어떤 경우에 물품의 판매의 취소가 용인될 수 있고, 또 어떤 경우에는 취소가 용인될 수 없는지에 대해서는 고도의 법적판단(민사소송 제기 등)이 요구된다는 점에서 사업자가 판매 취소만을 고집할 경우, 사업자의 논리가 틀리다는 사실을 설득하여 소비자 피해를 구제하기는 현실적으로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주말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0971 통신 에스케이브로드밴드 조형구 2013-11-11
160968 기타 구룸 장보미 2013-11-11
160967 기타 티켓몬스터 김기연 2013-11-11
160966 식음료 롯데제과주식회사 이희영 2013-11-11
160965 기타 해피머니 임은혜 2013-11-11
160964 기타 KGB택배 김현아 2013-11-11
160963 금융 신한카드 뿔남 2013-11-11
160962 기타 오즈의마법사(주안점 구교석 2013-11-11
160961 식음료 카페베네 김영석 2013-11-11
160960 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 정길운 2013-11-11
160947 유통 크린앤크린

처리중

반품
유승균 2013-11-11
160946 서비스 시지연린아동병원 최정실 2013-11-11
160945 유통 home mart 석정원 2013-11-11
160944 생활가전 현대홈쇼핑 김형희 2013-11-11
160943 기타 11번가 김민진 2013-11-11
160942 통신 삼성휴대폰 양선태 2013-11-11
160941 휴대전화 olleh 이상변 2013-11-11
160940 기타 대신화물택배 구지연 2013-11-11
160939 식음료 롯데리아(행당역지점 이주행 2013-11-10
160938 식음료 동원참치 신지혜 2013-11-10
160937 식음료 버거킹 김유경 2013-11-10
160931 생활용품 블랙야크 안현배 2013-11-10
160930 생활용품 올레슈즈 임연규 2013-11-10
160929 생활용품 번개장터 노광우 2013-11-10
160926 기타 타이어뱅크(강릉점) 이선표 2013-11-10
160918 식음료 롯데제과 박미경 2013-11-10
160917 기타 프리토 이은미 2013-11-10
160916 유통 ems luqian 2013-11-10
160915 기타 조영구이사 진은혜 2013-11-10
160914 식음료 CJ제일제당 김영주 2013-11-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