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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브로드밴드 ] sk브로드밴드 어이없는 약정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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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양진영
  • 조회수 : 361회
  • 작성일 : 13-11-06 12:3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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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이가 없어서 생전 처음으로 소비자 고발센터라는곳에 글을올립니다
2008년도 겨울정도인지 제가 처음으로 sk브로드밴드를 신청했습니다.신청후 2009년도에 사정이생겨 이사를 하게되어 할머니집으로 이전을
하게 되었는데 할머니집이라 인터넷을 사용할 사람이없었지만 그때 당시 2년 약정이라 인터넷을 해약할수없었습니다.그래서 쓰진않지만 약속한 약정일이라 돈은 지속적으로 납부를했습니다.2년후 브로드밴드 회사에  전화해서 해약할려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 약정일이 몇일 남았는지 확인할려고했더니 그쪽에서 1년 이상이나 남았다고 했습니다,그래서 이게뭐냐 분명히 난2년이라고 들었다했더니 3년이라고 하더군요
저혼자있을때 전화통화했음 모르겠지만 옆에 같이 일한 동료도있었구요
그때당시 전  내가 착각했나?하고 알겠다하고 터무니 없이 또1년동안 인터넷 요금을냈었죠 사용하면서도 인터넷전화라 연결도 잘안되고 불편한점도 많았지만 1년을 기달려 해약을  할려고했는데 또 다시 상담사가 하는말 고객님 "전화는 3년이지만 인터넷은4년 약정입니다" 이렇게 말하는거예요.어이없지않습니까?그래서 제가 언제  또 4년약정이냐고  했더니 거기서  하는말  "고객님 고객님께서 상담받으셨던거 다 녹취되어있습니다."라고 그래서 화가나서 전화 끊어버리고 요금도 납부하지않았습니다.그런데 집으로 고지서가 날라오고 직권해지 예정 이라 문자오고 갑자기 신용정보에서 우편물이 날라오고 그래서 9월달에 밀렸던 금액을
납부했지요 그래서 난 그뒤로 우편물도 날라오지않고 그래서 아!!해지되었구나 생각하고 있었는데 오늘 고객님 미납금납부하라는 문자를받아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통신사 본사와 통화하고 어떻게 고지서도 보내지도않고 문자로 요금관련해서 보내주지도 않았으면서 이게 뭐냐 난 당연 해지된줄알았다 했더니 알아보고 연락준다해서 기달렸더니 광주지점에서 연락와서 요금은 따로 전화줄테니 우선 해약부터 하자고하더군요 그래서 해약후 또 광주지점에서 실장이라는 사람한테 연락이왔습니다.해약되었고 요금관련해서는 9월달요금10월달요금 11월달요금있는데 고객님께서 9월달만 내시고 10월 11월달은 없던걸로 하겠답니다. 2009년부터 쓰지도 않는 요금낸것도 열받고 그리고  자꾸 늘어나는 약정에  스트레스 받고 그래서 9월달 요금도 왜내야 하냐 예전에 저랑  통화했던 녹취기록 들려달라 소비자고발센터에 신고하겠다하니 녹취기록에 대해선  이야기도 않하고  신고 하시라고
이렇게이야기하길래 열받아서 전화 끊고 바로 글을 올립니다.
제입장 이해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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