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키해운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록키해운 ] 록키해운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노희영
  • 조회수 : 918회
  • 작성일 : 13-11-06 17:11:15

본문

저는 얼마전 까지 필리핀에서 거주하다 얼마전 한국으로 이주를 했습니다.
이사를 할때 짐을 록키해운을 통해 한국으로 보냈는데 커튼과 tv를 분실했다고 합니다
록키해운쪽에서 옐로우 캡 택배회사를 통해 저희집으로 물건을 보냈다고 했는데 옐로우 캡 측에서
저희 티브이(백삼십 오만원)분실했다고 합니다. 록키 해운측에선 자신들이 과실이 아니니 옐로우 캡 측으로 책임을 회피하더군요.
록키해운 사장은 미안하단 사과말 한마디 없이 연신 반말 비슷한 말투로 되려 성질을 내며 매우 불친절하게
대했습니다.
택배회사측에선 배상하겠다고 하면서 연락도 없고 차일 피일 미루며 내일 연락 주겠다 하고 연락이 없고
또 전화를 하면 다시 연락을 주겠다고 하고 연락을 주지 않았습니다.
담당자 연락처를 달라고 하자 택배 기사 연락처만 알려주고 택배 기사는 내내 연락을 준다하고 연락을 주지 않습니다.  너무 답답한 나머지 록키해운 사장 박수진 이란 사람에게 전화를 걸어 그쪽에 우리짐을 믿고 부쳤으니 끝까지
록키해운에서 책임져야 하는것 아니냐 말하면 바쁘니까 나중에 통화하자며 성질을 내며 전화를 끊어 버렸습니다
이런 태도로 일관한지 두달이 다 되어가는데 아무런 조치도 확실한 답도 없이 일관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좋을지요
록키해운과 옐로우캡에서는 김숙영 tv분실건으로 알고 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관련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9672 휴대전화 대한통운 및 옥션 rupangw 2013-11-02
159671 자동차 신나라모터스 조성호 2013-11-02
159670 생활가전 주식회사 엔오시 허윤영 2013-11-02
159669 식음료 도미노피자 김현지 2013-11-02
159668 서비스 cj 대한통운 박선근 2013-11-02
159662 생활용품 위메프 안성하 2013-11-02
159655 서비스 대전 플로리안 웨딩 정지혜 2013-11-02
159650 서비스 대전 플로리안 웨딩 정지혜 2013-11-02
159642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동효 2013-11-02
159641 자동차 e마트 장용대 2013-11-02
159634 기타 ABEPIERRE 김준오 2013-11-02
159631 식음료 대한종합상사 최운산 2013-11-02
159630 기타 지에스홈쇼핑 석현주 2013-11-02
159629 기타 NJOYNY 유인정 2013-11-02
159628 서비스 삼호궁전 보석사우나 현충옥 2013-11-02
159627 기타 디자인팩토리 김세영 2013-11-02
159626 기타 디자인팩토리 김세영 2013-11-02
159625 digital 현대모비콤 송선주 2013-11-02
159624 기타 프리코 김서영 2013-11-02
159623 기타 1234 고소인 2013-11-02
159602 기타 트렉스타 이한용 2013-11-01
159601 기타 아름다운관광호텔 김상수 2013-11-01
159600 기타 아름다운관광호텔

처리중

환불요구
김상수 2013-11-01
159599 식음료 홈플러스 곽소영 2013-11-01
159598 식음료 롯데

처리중

과자속
최다솜 2013-11-01
159597 서비스 cj 헬로비전(충청 신영기 2013-11-01
159596 자동차 현대오토콤 윤나리 2013-11-01
159595 생활용품 곤니샵

처리중

비밀번호
이진슬 2013-11-01
159594 생활가전 까사미아 글쓴이 2013-11-01
159593 기타 인터파크

처리중

서유빈 2013-11-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