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만 아는 악덕 치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분당서울웰치과 ] 돈만 아는 악덕 치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우택
  • 조회수 : 197회
  • 작성일 : 13-11-08 14:55:19

본문

1차는 동네 병원에서 진료를 받고 크라운을 씌우기로 했는데 2차 분당에 있는 서울 웰치과에 진료를 했더니 충치를 제거한다고 하며 치료과정에서 한마디 설명도 없이 치료받는 어림니 하나를 몽땅 갈아 버리고 한다는 말은 임플란트를 해야 영구적이다. 어금니가 뿌리만 남아서 봉을 세워 하면 2-3년 밖에 사용못한다. 하며  인플란트를 유도하는겁니다. 환자가 처음에 어금니 상한것 하나 크라운 씌우려고 치과에 왔다고 말했는데 충치를 조금만 갈아도 될것을 몽땅 갈아놓고 임프란트를 권하는 병원을 고발합니다. 그래서 너무 화가 나서 항의 전화를 했는데 사과도 없이 무조건 많이 상해서 다 갈았다고 합니다. 그정도면 미리 설명을 해야 되지 않습니까?  요즘 치과에서 돈벌이만 급급해서 과잉치료, 임플런트 권유등으로 환자를 괴롭히는 병원 이땅에서 모두 물러가야 합니다. 인술이 상술이 되어 사람의 존엄성이 말살되고 있습니다. 너무 마음아파서 우울증이 오려고 합니다.  여러 병원중 치과가 특히 심한것 같습니다. 선진국다운 면모를 갖추도록 비 도덕적인 병원 조사하여 벌금을 물리던지 모조리 상응하는 벌을 받도록 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병원에서의 과잉진료로 피해를 입으시어 매우 속상하시겠습니다. 치료를 거부한 상태에서 이루어진 과잉진료였는지 확인해야 하며 진료기록차트, 진료비영수증등을 확보하여 해당병원에 서면(내용증명)발송하시어 이의를 제기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0422 digital KT올레 박민철 2013-11-07
160409 기타 나비엔터테인

처리중

환불거부
차경원 2013-11-07
160399 기타 머스템 박용수 2013-11-07
160394 서비스 모두투어 한동숙 2013-11-07
160393 기타 스팸 이종경 2013-11-07
160392 식음료 KGB택배 오혁호 2013-11-07
160391 생활용품 아디다스 조나경 2013-11-07
160390 식음료 KGB택배 오혁호 2013-11-07
160389 기타 파티오 나인 문성환 2013-11-07
160388 휴대전화 지디스 배혜진 2013-11-07
160387 식음료 미스터피자 박선 2013-11-07
160386 기타 롯데백화점 이에스더 2013-11-07
160385 생활가전 주)드림스타 이미현 2013-11-06
160384 서비스 Anytime 최용환 2013-11-06
160383 서비스 비엘테라피 이아름 2013-11-06
160382 기타 대구서문시장 한복고 정윤진 2013-11-06
160381 기타 대구서문시장 한복고 정윤진 2013-11-06
160380 식음료 또래오래 권민균 2013-11-06
160379 식음료 또래오래 권민균 2013-11-06
160378 식음료 하늘세움마트 김서율 2013-11-06
160377 기타 위메프박스 장인경 2013-11-06
160376 digital 현대홈쇼핑 최지아 2013-11-06
160375 자동차 향인모터스 백종원 2013-11-06
160367 생활용품 오씨에 정유정 2013-11-06
160366 기타 조이앤런 김상병 2013-11-06
160365 생활용품 오씨에 정유정 2013-11-06
160358 기타 슈즈모아 박지유 2013-11-06
160356 유통 동부택배 유지혜 2013-11-06
160354 생활가전 엘지((LG)전자 이상길 2013-11-06
160352 생활용품 이영수 2013-11-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