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해서 문의드리고싶은데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상일가구리벳 ] 답답해서 문의드리고싶은데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형진
  • 조회수 : 80회
  • 작성일 : 13-11-15 10:25:41

본문

한달전 상일가구리벳이라는 가구 아울렛에서 쇼파를 샀습니다.
이후 한달을 사용하기 전에 상품에 대해 하자가 발생하여 a/s 를 요청하여
수리가 한번 들어갔다가 왔습니다. 그 상품 수리기간동안 일주일은 쇼파없는 생활을 했습니다.
이후 또 다시 같은 곳에 하자가 발생하여 또 a/s를 요청하였는데
상품을 구매할 때는 가죽이라고 했던 사람들이 그쪽 하자가 난 부분은 인조가죽이라고 하더군요
그래도 수리해주면 사용할려 했습니다. 쇼파를 가져간지 4일이 지났는데도 연락이 없어 전화를 하였더니
직접 나와서 가죽을 골라달라고 하는겁니다. 그 4일 동안 도데체 뭐한건지 연락한번 없었구요
그래도 매장에 직접 나가보니 쇼파 원래 색과 다른 가죽으로 해준다는겁니다. 그래서 어이가없어
환불을 요청햿고 확인해 본다더니 똑같은 가죽과 색으로 해준다는군요
그래서 교환해달라 말했었고 그쪽 대표라는 분이 상의한 결과 바로 다음날 연락을 준다 더군요 아침에
다음 날이 됬는데 이건 연락도 없고 짜증나고 열이받네요 이런 결과 고발도 가능한건지
환불은 안해준다면 어떻게 처리해야하는지도 좀 알려주세요 답답해서 문의드렸어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한달전 구입하신 소파의 하자로 가죽을 교체해준다고 하더니 소식이없어 답답하시겠습니다. 구두상 처리가 지연될경우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조속한 처리요청 하시기바랍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소파품질불량(재료의 변색, 찢어짐, 균열, 스프링불량 등)인 경우 구입일로부터 10일 이내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한 것으로 되어있습니다. 구입일로부터 1년 이내는 무상수리 또는 부품교환은 가능하나 제품교환 또는 환급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1386 생활용품 위메프 이미현 2013-11-13
161385 휴대전화 kt 장나리 2013-11-13
161384 기타 모두투어 김현정 2013-11-13
161383 생활용품 나무자전거 DECO 전은정 2013-11-13
161382 서비스 cj택배 차성현 2013-11-13
161381 생활용품 한샘 이재원 2013-11-13
161380 기타 체리퍼플 명주언 2013-11-13
161379 생활가전 큐빛씨엔에스 김상도 2013-11-13
161378 생활가전 큐빛씨엔애스 김상도 2013-11-13
161377 휴대전화 애플 김성운 2013-11-13
161376 서비스 더바디샵 한유정 2013-11-13
161375 기타 넥슨 이형준 2013-11-13
161374 기타 붐멀티 강신훈 2013-11-13
161373 기타 인터메디코스 정선용 2013-11-13
161372 서비스 프뢰벨 김신애 2013-11-13
161371 생활용품 굿샵 이인수 2013-11-13
161368 금융 김연정 김연정 2013-11-13
161363 생활용품 프라임세탁마을 김민규 2013-11-13
161361 자동차 서전모터스 김영중 2013-11-13
161360 휴대전화 LG 강예림 2013-11-13
161359 서비스 로즈 2013-11-13
161358 휴대전화 skt 양승민 2013-11-13
161356 서비스 로즈 2013-11-13
161355 통신 . 오한슬 2013-11-13
161345 기타 쿨에스

처리중

의류환불
이재호 2013-11-13
161344 통신 대박통신 이미라 2013-11-13
161338 기타 산본 맘스맘 강지선 2013-11-13
161333 기타 알제이가 장호경 2013-11-13
161332 기타 난닝구닷컴 박소은 2013-11-13
161331 자동차 기아자동차 박준희 2013-11-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