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 혓바닥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리복 ] 신발 혓바닥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기태
  • 조회수 : 84회
  • 작성일 : 13-11-07 20:57:05

본문

2013년10월24일18시14분 브랜드 최하위 리복운동화 한켤레구입해서 신고 운전하고 귀가
다음날 직장에서 신고 다니면 오른쪽 운동호 혀가자꾸 오른쪽으로 돌아가서
몇발작걸으면 혀가 돌아가나 확인하니 정확히 일곱발 내딛으면 혀가 돌아가서 양말사이로 허전한게 느껴저서 25일은 퇴근후 귀가해서 쉬고 26일 매장오픈시간에 맟춰 사정얘기를 하자 운동화 혀는 다돌아간다고
본사로 보내기로하고 일주일정도면 본사에서 연락올거라고 ... 기다리자 연락이 없어 11월4일14시43분에
전화 하니까 다음날 화요일(5일)14시경에 본사에서 올거라고 그때 다시 연락준다고 ,,, 또 기다림
11월5일14시가 훨씬지난 시간19시34분데 또전화 하니까  어제는 남자직원하고 통화했는데
오늘은 여직원이 잠시 기다리라고 확인해보니까 11월1일에 본사에서 운동화가 도착했는데
이정도는 혀돌아가는게 정상 범위에 하자가 아니라고 ...
더이상은 리복 고객센터로 연락해보라고 해서 연락하지 않은상태로 먼저
여기에 글을남기고
수많은 신발을 신어봤지만 이정도로 혀가 돌아가서 양말사이로 찬바람이 느껴지는건 처음이거든요
이걸 그냥신어야나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신발류의 품질보증기간은 가죽제품의 경우 1년이며 이외에는 6개월입니다. 신발의 경우 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수리불가능시는 교환요구 가능합니다. 제품하자에 대해 업체와 이견이 있는 경우 심의기관에 심의를 요청하실 수 있으며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0376 digital 현대홈쇼핑 최지아 2013-11-06
160375 자동차 향인모터스 백종원 2013-11-06
160367 생활용품 오씨에 정유정 2013-11-06
160366 기타 조이앤런 김상병 2013-11-06
160365 생활용품 오씨에 정유정 2013-11-06
160358 기타 슈즈모아 박지유 2013-11-06
160356 유통 동부택배 유지혜 2013-11-06
160354 생활가전 엘지((LG)전자 이상길 2013-11-06
160352 생활용품 이영수 2013-11-06
160348 기타 쇼셜커머스 김상관 2013-11-06
160342 서비스 삼성라이온스 강연심 2013-11-06
160341 기타 뿌앤뿌

처리중

반품
권하정 2013-11-06
160340 생활용품 타운스피플 김예진 2013-11-06
160339 기타 루이까스텔 박상길 2013-11-06
160338 생활가전 신바람홈케어 윤선주 2013-11-06
160331 생활가전 울산815컴퓨터 김장훈 2013-11-06
160330 서비스 록키해운 노희영 2013-11-06
160329 휴대전화 주)신화네트웍스 조덕희 2013-11-06
160328 서비스 록키해운 노희영 2013-11-06
160327 기타 지마켓~클럽키키 진세영 2013-11-06
160326 기타 공단염료화공약품쇼핑

처리중

카드취소
김효정 2013-11-06
160323 생활가전 (주)깜냥 이형민 2013-11-06
160322 생활가전 울산815컴퓨터 김장훈 2013-11-06
160310 기타 엔조이뉴욕

처리중

환불처리
김유리 2013-11-06
160309 식음료 오리온 김진영 2013-11-06
160305 생활가전 바디프렌드 최진영 2013-11-06
160304 통신 LG U+ 김성복 2013-11-06
160303 휴대전화 허필종 2013-11-06
160291 생활용품 슈퍼스타아이 이동원 2013-11-06
160287 휴대전화 sk 이진경 2013-11-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