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파이 환불 나몰라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로지텍 ] 트리플파이 환불 나몰라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관형
  • 조회수 : 76회
  • 작성일 : 13-11-12 08:44:34

본문

작년초 트리플 파이라는 고가의  이어폰을 구입했습니다.

그러다 두달이 안된심 한쪽이 지직거림 현상이 일어나 로지텍 서비스센터에 문의했습니다.

로지텍측의 답변은 제품의 하자이니 정책에 따라 환불차리하겠디고 했습니다.


수리는 안되고 환불만 된다고 하였고요.


그러면서 환불까지 약 3주 소요된다고 하고요.


그렇게 제품을 보내고 환불받을 게좌번호까지 알려주었지만 깜깜 무소식


이게 접수가 금년 5/31이고 제품 보낸날찌기 6/12



3주가 지나도 아무 연락이 없어 다시 전화를 걸엇지만 기다리라는 말민대풀이


이럴게 수십차례의 전화를 걸어도 로지텍 측의 답변은 나몰라라 그녕 니네가 기다려라


입니다


벌써 6개월차에 들어갑니다.


고작 20만원대 환불박으려고 심적 스트레스 받아가며 6개월 넘기고 있습니다.


물론 로지텍측의 태도는 배째라이고요


더 심각한 문제는 이게 저뿐만이 아니라 트리플파이라는 이어폰 환불처리 들어간 소비자들이 거의 다 경험하고 있는것입니다.

소보원에서 이문제를 심각히 보시고 조사해주셨으면 합니다



로지텍의 배째라하는 모습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어폰 하자로 인한 환불이 차일피일 미뤄지고 있어 몹시 답답하시겠습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안에 하자 발생 시 무상수리-교환-환불순으로 처리되고있습니다. 환불처리가 계속 지연될 경우 부득이 업체에 내용증명우편 발송하시어 빠른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라며 또한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0135 기타 현대카드PRIVIA 박희봉 2013-11-05
160134 생활용품 피츠 김유리 2013-11-05
160133 자동차 쉐보레 김보라 2013-11-05
160132 통신 sk브로드밴드 이주희 2013-11-05
160131 digital 발리안트 오윤지 2013-11-05
160130 생활가전 G마켓 김관민 2013-11-05
160129 서비스 넥센타이어 임현수 2013-11-05
160126 휴대전화 LG U+ 김철 2013-11-05
160124 기타 코웨이 리엔케이 김은선 2013-11-05
160121 기타 컴투스 김수현 2013-11-05
160120 식음료 농심 송영흔 2013-11-05
160119 생활용품 위메프 김성도 2013-11-05
160118 통신 한게임 임헌빈 2013-11-05
160106 기타 MJ Interma 백지은 2013-11-05
160103 digital sk텔레콤 윤희승 2013-11-05
160102 서비스 요가투바비 소중한나 2013-11-05
160101 기타 요가투바비 소중한나 2013-11-05
160099 생활용품 에어컨다모아 백화점 박미영 2013-11-05
160083 기타 핫타운 조은애 2013-11-05
160082 생활가전 삼성서비스센타 이은주 2013-11-05
160081 자동차 르노삼성장동차 김정태 2013-11-05
160080 자동차 티스테이션 진월점 김일곤 2013-11-05
160079 통신 다날 김정곤 2013-11-05
160078 자동차 (주)범아카독크 김재진 2013-11-05
160077 서비스 미그린(hair) 이탁형 2013-11-05
160076 기타 모질게토익 안연진 2013-11-05
160075 휴대전화 아이폰맨 최자윤 2013-11-05
160074 휴대전화 올레개통센타 김은영 2013-11-05
160073 생활용품 메가엠 박성남 2013-11-05
160072 생활용품 에넥스가구

처리중

제품부실
최윤숙 2013-11-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