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 시술 우선 진짜 피부 환자 받기 귀찮아 하는 의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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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앤박 피부과 ] 피부 시술 우선 진짜 피부 환자 받기 귀찮아 하는 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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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시황
  • 조회수 : 69회
  • 작성일 : 13-11-12 12: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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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 11시 30분경 천안 신부동 차앤박 피부과 이정훈 원장이라는 사람한테 진료를 받았습니다. 시간이 시간인지라 그곳에는 누군가를 기다리시는듯 책을 보시는 분 한분 빼고는 손님이 없었구요.그래서 대기 시간도 거의 없었습니다. 제 치료차례가 되어서 들어가려고 하는데 갑자기 의사선생님이 나오드라구요. 그래서 화장실 가시나보다 생각했는데 시술이 있어서 가신다고 하네요..십분만 기다리라고 해서 참고 기다렸습니다. 이십분만에 의사가 오고나서 제가 진료를 하러 들어갔습니다. 문제는ㅈ지금부터 입니다. 이정훈 원장이라는 이의사는 얼굴에 피부염이 생겨서 그런다 무슨 이유냐 했더니, 의사 왈"머 안맞는게 있었나보죠"하며 퉁명스럽게 말합니다. 아니 누가 그걸 몰라서 왔나? 그러더니 혼자 막 컴퓨터 타자를 두들깁니다.그래서 제가 다시 공손하게 그럼 얼마나 있으면 낳을까요? 의사왈"환자분이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틀리죠 안맞는거를 안해야죠! 아니 이런말 들을려고 병원왔나? 내 친구가 이런말해도 한대는 때렸을듯..그리고 갑자기 의사왈"바르는 악 드릴께요! 그래서 제가 먹는약은 없나요? 했더니 먹는약 드려요? 그러면서 버럭 화를 내내요..아니 환자가 달라는데로 주는게 약인가?ㅠㅠ그래서 그냥 바르는약 주세요 그랬읍니다ㅠㅠ 그래서 먹는약하고 바르는약 머가 틀리냐고 물어봤더니 의사왈"먹는약 달라해서 주는거 아니예요" 그럼환자가 약 처방 할거면 의사한테 무엇하러 갑니까! 앞으로 차앤박 피부과를 가는 일은 없겠지만,ㅈ체인점 가는이유가 어느정도 보장이 되기 때문인데, 이런 의사가 있을지는 몰랐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피부과에서 진료를 받으시는 과정에서 의사의 무성의하고 불친절한 진료행위에 정말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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