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임배추가 배송날짜에 도착하지 않았음에도 .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홈플러스 ] 절임배추가 배송날짜에 도착하지 않았음에도 .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문연화
  • 조회수 : 90회
  • 작성일 : 13-11-16 11:12:31

본문

보름전 홈플러스에서 15일 3시까지 절임배츠 40키로를 받기로 하고 지불완료후 집에 왔습니다.
당일 11시 30분쯤 김치배송이 안된다는 전화한통을 받았습니다, 이미 김장준비를 완료한 상태였습니다.
홈플러스측에 전화를 했더니 본인들도 배송이 안된것도 몰랐으며 업체에 확인해보니 문제가 생겨 배송이 불가능하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어쩔수없다는 말만 되풀이 하다가 배상부분확인후 연락을 준다해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다음날 아침 김치업체에서 연락이 왔습니다.김치배송을 해준다고 하더군요.너무 황당해서 홈믈러스에 연락을했더니..역시나 본인들은 또 모르고 있었습니다.그나마 다행인것을 제가 김치를 동네에서 구매해 김장을 마친것인데 홈플러스에서 구매했을때 금액과 3만원가량 비싸게 구입을 한 것입니다.
그래서 홈플러스에서 김치구매시 구매액 취소와 제가 동네에서 산 김치차액 배상을 이야기했으나  취소만 가능하다합니다.그것도 직접오라고.참 분통터지는 일입니다.김치를 구하지 못했으면 30만원이 넘는 김장준비재료가 버려질지도 모르는 판이었는데 정신적 피해보상을 요구한것동 아니고,홈플러스에서 계약파기로 손해를 본부분을 돌려달라고 하는게 정당하지 않다는게 어이가 없습니다. 본인들은 중간업체라고 말하면서 말입니다.제가 홈플러스와 계약을 했지  김치 배송업체와 계약을 했답니까? 홈플러스측에서 약속을 어겨 놓고 연락준다는 말만 하다가 김치배송업체에서 김치보내준다는 전화 를 받은것도 어이가 없는데 그걸 몰랐던 홈플러스측도 참..업체측에서 사죄의 의미로 김치를 그냥 보내준다고 했답니다.제가 업체측에서 전화받았을때는 그런이야기도 없었는데 말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0750 통신 다날페이.com 김순태 2013-11-09
160749 서비스 피부관리샵 양다봄 2013-11-09
160748 서비스 백양컴퓨터크리닝 임서현 2013-11-09
160747 서비스 진주갤러리아버버리 박숙영 2013-11-09
160739 기타 파일박스 심동규 2013-11-09
160736 휴대전화 임기화 2013-11-08
160735 기타 티몬 박한지 2013-11-08
160732 통신 KT 박성준 2013-11-08
160729 자동차 기아 김미선 2013-11-08
160728 생활가전 옥션 박진서 2013-11-08
160727 자동차 르노삼성 이상철 2013-11-08
160726 서비스 티몬쇼핑몰 김미숙 2013-11-08
160725 식음료 아쿠아정수기 장순석 2013-11-08
160712 서비스 (주)모나와 이우석 2013-11-08
160711 유통 로또바이 강희도 2013-11-08
160710 생활가전 LG전자 최효숙 2013-11-08
160709 기타 슈페리어 이상호 2013-11-08
160708 자동차 현대자동차 정현화 2013-11-08
160707 식음료 위메프 장재석 2013-11-08
160706 기타 (주)현대 텔레마카 후계자 2013-11-08
160705 식음료 코레일 배민수 2013-11-08
160704 기타 (주)플레이(세이 이병학 2013-11-08
160703 휴대전화 삼성서비스센터 김한올 2013-11-08
160702 휴대전화 삼성서비스센터 조은희 2013-11-08
160701 생활용품 한샘 정도원 2013-11-08
160700 digital 제이제이월드 지니 2013-11-08
160699 자동차 인천 엠파크 엄미경 2013-11-08
160698 휴대전화 휴대폰아울렛 전윤미 2013-11-08
160697 기타 크린스피드 김석호 2013-11-08
160688 휴대전화 제갈주호 2013-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