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임배추가 배송날짜에 도착하지 않았음에도 .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홈플러스 ] 절임배추가 배송날짜에 도착하지 않았음에도 .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문연화
  • 조회수 : 94회
  • 작성일 : 13-11-16 11:12:31

본문

보름전 홈플러스에서 15일 3시까지 절임배츠 40키로를 받기로 하고 지불완료후 집에 왔습니다.
당일 11시 30분쯤 김치배송이 안된다는 전화한통을 받았습니다, 이미 김장준비를 완료한 상태였습니다.
홈플러스측에 전화를 했더니 본인들도 배송이 안된것도 몰랐으며 업체에 확인해보니 문제가 생겨 배송이 불가능하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어쩔수없다는 말만 되풀이 하다가 배상부분확인후 연락을 준다해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다음날 아침 김치업체에서 연락이 왔습니다.김치배송을 해준다고 하더군요.너무 황당해서 홈믈러스에 연락을했더니..역시나 본인들은 또 모르고 있었습니다.그나마 다행인것을 제가 김치를 동네에서 구매해 김장을 마친것인데 홈플러스에서 구매했을때 금액과 3만원가량 비싸게 구입을 한 것입니다.
그래서 홈플러스에서 김치구매시 구매액 취소와 제가 동네에서 산 김치차액 배상을 이야기했으나  취소만 가능하다합니다.그것도 직접오라고.참 분통터지는 일입니다.김치를 구하지 못했으면 30만원이 넘는 김장준비재료가 버려질지도 모르는 판이었는데 정신적 피해보상을 요구한것동 아니고,홈플러스에서 계약파기로 손해를 본부분을 돌려달라고 하는게 정당하지 않다는게 어이가 없습니다. 본인들은 중간업체라고 말하면서 말입니다.제가 홈플러스와 계약을 했지  김치 배송업체와 계약을 했답니까? 홈플러스측에서 약속을 어겨 놓고 연락준다는 말만 하다가 김치배송업체에서 김치보내준다는 전화 를 받은것도 어이가 없는데 그걸 몰랐던 홈플러스측도 참..업체측에서 사죄의 의미로 김치를 그냥 보내준다고 했답니다.제가 업체측에서 전화받았을때는 그런이야기도 없었는데 말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0826 생활용품 cc collect 은재경 2013-11-09
160825 식음료 KGB택배 박현선 2013-11-09
160824 식음료 CROWN 박영규 2013-11-09
160823 식음료 CROWN 박영규 2013-11-09
160822 기타 오즈의마법신발 조은애 2013-11-09
160821 기타 해피포인트 이진아 2013-11-09
160820 기타 위니스타일 양송이 2013-11-09
160801 기타 에이스코스메틱 이종순 2013-11-09
160800 휴대전화 번개장터 장원선 2013-11-09
160799 자동차 넥센타이어 조경옥 2013-11-09
160798 서비스 KGB택배 김도연 2013-11-09
160797 자동차 넥센타이어 조경옥 2013-11-09
160796 생활용품 도나모 이송이 2013-11-09
160795 기타 슈퍼스타아이 정우철 2013-11-09
160794 기타 보리보리 쇼핑몰 전혜영 2013-11-09
160793 생활가전 이시웍스 임덕준 2013-11-09
160792 서비스 앨빈클로 박라엘 2013-11-09
160791 유통 롯데닷컴 정남영 2013-11-09
160790 휴대전화 애플

처리중

기기교환
아이폰5 2013-11-09
160783 통신 씨엔엠 김진호 2013-11-09
160778 휴대전화 삼성서비스센터 김용희 2013-11-09
160773 기타 11번가 고미숙 2013-11-09
160772 휴대전화 엘지 유플러스 이대영 2013-11-09
160771 기타 지마켓롯데닷컴 장성대 2013-11-09
160770 기타 cjmaill오클락 전시내 2013-11-09
160769 생활용품 엘엔디 강가원 2013-11-09
160768 생활용품 파크론 이희영 2013-11-09
160767 생활용품 파크론 이희영 2013-11-09
160766 생활용품 스타일 장보경 2013-11-09
160765 서비스 NICE평가정보 김성호 2013-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