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레쥬르 전대후문점 서비스 불친절에 관련한 사항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뚜레쥬르 전대후문점 ] 뚜레쥬르 전대후문점 서비스 불친절에 관련한 사항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해나
  • 조회수 : 136회
  • 작성일 : 13-11-12 17:01:22

본문

안녕하세요
제가 뚜레쥬르 전대후문점에 방문하였는데 서비스가 너무 불친절해서
네이버 검색창에 뚜레쥬르 전대후문점을 검색한 뒤 평점과 평가 한마디를 남겼습니다.
서비스가 불친절하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런데, 며칠 뒤 네이버 측으로부터 그 게시글이 명예훼손으로 게시삭제요청이 들어와서
제 글이 삭제되었다는 안내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이의를 제기하고 제 글을 다시 살릴 수 있도록 신청했어요.
그런데, 뚜레쥬르 전대후문점 평가 자체가 안보이게 조취를 취했더라구요.
그래서 제 개인 블로그에 불친절하고, 내가 게시물 게시삭제요청도 받았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더니
제 개인 블로그에 댓글로 명예훼손과 영업방해죄로 고발을 하겠대요.
한 줄 후기도 자기네들한테 불리하면 네이버 측에 문의해서 삭제해버리고,
제 개인 블로그에 올린 후기를 찾아 보고는 저를 명예훼손으로 고발한다고 하니,
소비자들의 불만을 토로할 곳이 없어 문의드립니다.
저는 명에훼손죄로 잡혀가는 건가요?
뚜레쥬르 전대후문점에 서비스 불친절에 관한 조치를 내릴 수는 없는건가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에 후기를 않좋게 올릴 경우 업체가 명예훼손으로 이의를 제기할 수 있습니다. 명예훼손죄라 함은 형법 제307조에 의하면 "공연히 사실을 적시(摘示)하여 사람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또는 공연히 허위의 사실을 적시하여 죽은 사람의 명예를 훼손한 죄"에 해당합니다.여기서<공연히>라 함은 불특정(不特定) 또는 다수인이 인지할 수 있는 상태를 말하며, <사실을 적시한다>라고 함은 사람의 명예를 저하시키는 사실을 표시하는 것을 말하고 나쁜 행동, 추행(醜行)의 적시에만 그치지 않고 사람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데 속하는 일체의 사실을 포함한다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판매업체의 행위가 고의가 아니었다면 게시 글에 판매업체를 거론했다는 사실에 전혀 문제가 될 수 없다고 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생각 되며 불특정 다수가 열람할 수 있는 곳에 누군가를 비판 또는 비난하는 글을 게시할 때는 그 내용이 공공의 이익에 부합하는지 여부, 상대방의 고의 여부 등을 꼼꼼히 따져서 신중을 기할 필요가 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이런 경우 본인이 피해를 입은 구체적인 내용을 소비자고발센터 등 공식기관을 통해 이의제기할 경우는 업체측도 문제삼을 수 없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0709 기타 슈페리어 이상호 2013-11-08
160708 자동차 현대자동차 정현화 2013-11-08
160707 식음료 위메프 장재석 2013-11-08
160706 기타 (주)현대 텔레마카 후계자 2013-11-08
160705 식음료 코레일 배민수 2013-11-08
160704 기타 (주)플레이(세이 이병학 2013-11-08
160703 휴대전화 삼성서비스센터 김한올 2013-11-08
160702 휴대전화 삼성서비스센터 조은희 2013-11-08
160701 생활용품 한샘 정도원 2013-11-08
160700 digital 제이제이월드 지니 2013-11-08
160699 자동차 인천 엠파크 엄미경 2013-11-08
160698 휴대전화 휴대폰아울렛 전윤미 2013-11-08
160697 기타 크린스피드 김석호 2013-11-08
160688 휴대전화 제갈주호 2013-11-08
160686 서비스 스타일엔진 김진영 2013-11-08
160685 기타 O.S.T 백소연 2013-11-08
160679 휴대전화 쿠키런 박준혁 2013-11-08
160677 유통 CJ택배 최성현 2013-11-08
160674 기타 스티드옴므 김성만 2013-11-08
160672 금융 엔알 이준희 2013-11-08
160671 생활용품 운동화빨래방 정자 김청미 2013-11-08
160670 기타 분당서울웰치과 정우택 2013-11-08
160669 서비스 good1go.co 비공개 2013-11-08
160668 유통 카파 천미옥 2013-11-08
160667 기타 휠라키즈 이정현 2013-11-08
160651 자동차 아우디 최윤정 2013-11-08
160649 생활가전 뷰티플라워 김미순 2013-11-08
160648 서비스 쌩얼(더네일) 김향원 2013-11-08
160645 휴대전화 LG 나정욱 2013-11-08
160644 금융 구몬학습 오보람 2013-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