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환급율 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라이프생명 ] 보험 환급율 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성주
  • 조회수 : 210회
  • 작성일 : 13-11-12 12:08:59

본문

3년을 넘은 지금에서 긴급 자금으로  저축보험 해약을 하려고 보니
환급율 80%입니다.
아무리 환급율이 100%는 안된다 하지만
소비자가 낸 돈으로 돈놀이 하면서 환급 수수료를 20%를 넘는다는게
말이 되는건지.. 10%나 5% 이정도면 어느정도 말이 되는건 아니지만 이해 하겠습니다만
20%는 너무한 처사가 아닌지.
그렇다고 나라에 내는 세금을 내주는것도 아닌데..
우리나라는 기업들이 소비자 등쳐먹고 사는 기업뿐인지요

대출과 보험을 많이 해 봐서 대충 이해 하고 알고 있지만
이번엔 정말 너무 하다 생각 되어 올립니다.

소비자단체에서 면밀히 검토를 해 보셔서 정부 기업에 항의를 해야 한다 봅니다.

원금 그대로 받을려고 하면 앞으로 7년을 더 내면 된다네요 그럼 환급율이 100%라고 합니다.
12년 만기 저축보험인데  그럴거면 만기까지 내고 말지 않게나요

아쉬우면 더 유지하고 아니면 그냥 해약 하란 말인지요

현대라이프는 보험사 인수로 인하여 회사의 손실을 고객에게 부담을 전가 하는건가 ..

기존 녹십자보험에서 현대로 넘어간 상태입니다.

환급율이 높은 사유가 : 정확한 기억은 아니지만 무슨 손실이 크기에 그렇다는데 그 손실을 왜
소비자가 부담을 해야하는건지 이해가 안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지요청하신 해당보험 환급율이 너무 낮아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보험 가입당시 보험급 지급 관련한 청약관련 서류를 근거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이의를 제기하시기 바라며 또한 관련 기관인 금융감독원(02-3771-5114, WWW.FSS.OR.KR )에 문의하여 진행할 것을 권유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0770 기타 cjmaill오클락 전시내 2013-11-09
160769 생활용품 엘엔디 강가원 2013-11-09
160768 생활용품 파크론 이희영 2013-11-09
160767 생활용품 파크론 이희영 2013-11-09
160766 생활용품 스타일 장보경 2013-11-09
160765 서비스 NICE평가정보 김성호 2013-11-09
160752 유통 Aspesi blu 최종원 2013-11-09
160751 통신 다날 페이 김순태 2013-11-09
160750 통신 다날페이.com 김순태 2013-11-09
160749 서비스 피부관리샵 양다봄 2013-11-09
160748 서비스 백양컴퓨터크리닝 임서현 2013-11-09
160747 서비스 진주갤러리아버버리 박숙영 2013-11-09
160739 기타 파일박스 심동규 2013-11-09
160736 휴대전화 임기화 2013-11-08
160735 기타 티몬 박한지 2013-11-08
160732 통신 KT 박성준 2013-11-08
160729 자동차 기아 김미선 2013-11-08
160728 생활가전 옥션 박진서 2013-11-08
160727 자동차 르노삼성 이상철 2013-11-08
160726 서비스 티몬쇼핑몰 김미숙 2013-11-08
160725 식음료 아쿠아정수기 장순석 2013-11-08
160712 서비스 (주)모나와 이우석 2013-11-08
160711 유통 로또바이 강희도 2013-11-08
160710 생활가전 LG전자 최효숙 2013-11-08
160709 기타 슈페리어 이상호 2013-11-08
160708 자동차 현대자동차 정현화 2013-11-08
160707 식음료 위메프 장재석 2013-11-08
160706 기타 (주)현대 텔레마카 후계자 2013-11-08
160705 식음료 코레일 배민수 2013-11-08
160704 기타 (주)플레이(세이 이병학 2013-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