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장난감 자동차 아답터 폭발 (두로몰회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두로몰 ] 어린이 장난감 자동차 아답터 폭발 (두로몰회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문희
  • 조회수 : 253회
  • 작성일 : 13-11-06 11:38:24

본문

어제 김포 롯데마트에서 5만5천원에 산 6세이상 장난감 상자에는 KC 마크와 제품안전 자율이행 마크가 선명하게 보인다 하지만 충전배터리를 전원에 꼽고 5분뒤 퍼버벅하는 소리와 함께 선명한 불꽂이 튀어오르며 아답터가 무섭게 타버리고 역겨운 연기로 숨쉬기가 어려워 아이 손을 잡고 문밖으로 뛰쳐나갔습니다. 만약 11세 아이혼자 집에 있을때 터져 바닥에 있던 카페트에 불꽃이 튀어 불이났다면...정말 너무 화납니다. 두로몰 회사에서 아답터가 중국거라 검사를 잘못했고 다른항의전화 받은 적없으니 뭔 문제냐는 겁니다. 어린이 장난감에 대한 안전불감증!! 두로몰 이란 회사는 구매자 집에 불이나야 정신을 차릴까요? 제품검사를 재대로하지 않고  소비자를 우롱하는 두로몰회사를 고발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해당장난감의 어덥터 폭발로 정말 놀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제조물책임법을 보면 제조.설계상, 표시 상, 기타 통상적으로 기대할 수 있는 안전성이 결여되어 있는 결함으로 인해 경제적 또는 신체적 손해가 발생하면 제조업체나 공급 사업자에게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다만, 피해의 구제를 위해서는 소비자의 과실이 아닌 제조·설계상 등 사업자 측의 귀책사유나 사고 발생의 개연성이 입증 또는 확인되어야 합니다. 사업자에게 서면(내용증명)발송하시어 사실관계 확인을 요구하실 수 있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0688 휴대전화 제갈주호 2013-11-08
160686 서비스 스타일엔진 김진영 2013-11-08
160685 기타 O.S.T 백소연 2013-11-08
160679 휴대전화 쿠키런 박준혁 2013-11-08
160677 유통 CJ택배 최성현 2013-11-08
160674 기타 스티드옴므 김성만 2013-11-08
160672 금융 엔알 이준희 2013-11-08
160671 생활용품 운동화빨래방 정자 김청미 2013-11-08
160670 기타 분당서울웰치과 정우택 2013-11-08
160669 서비스 good1go.co 비공개 2013-11-08
160668 유통 카파 천미옥 2013-11-08
160667 기타 휠라키즈 이정현 2013-11-08
160651 자동차 아우디 최윤정 2013-11-08
160649 생활가전 뷰티플라워 김미순 2013-11-08
160648 서비스 쌩얼(더네일) 김향원 2013-11-08
160645 휴대전화 LG 나정욱 2013-11-08
160644 금융 구몬학습 오보람 2013-11-08
160643 생활용품 shoes jin 강재원 2013-11-08
160642 식음료 아쿠아정수기 장순석 2013-11-08
160638 기타 CJ대한통운 김민혁 2013-11-08
160637 서비스 KN 바디앤스킨 김누리 2013-11-08
160636 휴대전화 태양정보통신 최선아 2013-11-08
160635 기타 티몬 강영수 2013-11-08
160634 휴대전화 sk텔레콤 박경선 2013-11-08
160633 통신 마이러브로또 배미화 2013-11-08
160632 금융 메리츠화재 박종수 2013-11-08
160631 생활가전 엘지 김효진 2013-11-08
160630 자동차 아우디 최윤정 2013-11-08
160629 유통 한진택배 전인준 2013-11-08
160628 생활용품 NH마켓

처리중

답변
남명희 2013-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