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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주 옐로우캡 ] 공주 옐로우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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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현정
  • 조회수 : 53회
  • 작성일 : 13-11-13 20: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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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처음으로 옐로우캡 택배를 받아오게 (아직 받지도 못했지만) 된 김현정 이라고 합니다.

제가 이 글을 쓴 이유는 다름이 아니라 공주 옐로우캡 지사의 태도입니다.

일단 제가 이 글을 쓰게된 이유의 시작은 11번가에서 부터 시작합니다

저는 여느때와 다름없이 11번가에서 옷을 구매했고 배송이 오기를 기다렸죠

11번가에서 구매한 쇼핑몰에서는 이틀정도 후에 제 옷을 발송해 줬고 거진 서울에서 공주까지 오는데 하루 정도 밖에 안걸리더라구요

그럼 곧 내 옷을 받겠구나 하고 택배기사 분의 연락을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아니나 다를까 오늘까지 이틀째, 택배기사님은 공주 내에서 배송을 하고 계셨습니다.

하루는 물량이 많아 다음날에 배송 할수도 있겠구나 했습니다. 물론 답답한 마음은 참을수 없었죠.

제가 더 답답하게 된 이유는 이 옐로우캡 사이트 에서 조차 잘못된 정보가 기재되었다는 사실입니다.

기사님 전화번호로 나와있던 번호는 잘못된 전화번호 였을 뿐만 아니라 공주 옐로우캡 사 에서도 전화를 무시하기 일 쑤 였습니다.

오늘은 공주지점 사장님이신지 어떤 남자분이 전화를 받으시더군요

좀만 기다려 보라, 누구든 그런말은 할수 있지 않나요?

그렇다면 기사님 전화번호나 알려달라 그랬더니

웅얼 거리시더니 기사님 전화번호를 정확히 모른다고 말씀하시더군요

이렇게 철저한 택배사가 있을수가. 지점 택배기사의 번호를 모를수도 있군요.

그럼 택배사 직원을 뽑을때 누굴 뽑으신건지. 이력서는 받고 채용을 하셨는지 의문입니다.

그리고 답답한 나머지 11번가 측에도 연락을 했습니다.

11번가 측에서는 공주 옐로우캡 사에 긴급 연락을 취해본 결과 오늘 , 그니까 13일 저녁에 받아볼수 있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주변 공주에 사는 친구들 에게 물어보니 옐로우캡 택배기사들은 연락도 안하고 아무대나 택배를 놓는게 수시로 있어왔더군요.

불안한 마음에 택배 배송시 제가 부재할 경우 인근 세븐일레븐 지점에 놓았는지 몇번을 왔다갔다 했는지 모릅니다.

이에 관련하여 저는 옐로우캡을 처음 이용한 결과 이 택배가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이용한 기억으로 남게될 것 같습니다. 특히 공주 옐로우캡 지점은요.

사이트 맨 처음 화면에 소비자 만족도 1위라는 기사가 아이러니 하게 느껴지네요. 옐로우캡을 네이버에 쳤는데 왜 욕이 9/10인지도 알겠구요.

이와같은 이유로 소비자 고발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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