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약속조차 지키지 않는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성운기계 ] kt 약속조차 지키지 않는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노점열
  • 조회수 : 120회
  • 작성일 : 13-11-14 15:46:23

본문

현재 공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공장 식구들도 모두 kt를 사용하고 있고, 하루에 방문하는 고객은 30명이  넘습니다.

경리 아가씨가 사무실전화를 사무실핸드폰으로 돌려놓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경리아가씨가 공장안에 작업 상황을 체크하고 지시를 해야하기 때문에 핸드폰으로 돌려놓을 수 밖엔 없습니다.

그러나 올해 7월달쯤부터 시작해 핸드폰을 사용할 수가 없습니다.

114에 전화가 핸드폰이 터지질 않는다고 수차례 연락을 취했고 결국 큰소리까지 오가게 되었지만

지금  11달인 현재까지 아무런 대책을 세워주지 않고 있습니다.

한달전 쯤엔 공장에 방문해 해결방법을 찾아 보겠다며 약속 날짜까지 정해놓고

공장에 오질 않고 있습니다.

우리 공장은 전화로 주문을 받고 출장을 잡아서 운영하는 공장입니다.

하루에도 수십번 거래처와 연락을 취해 부품을 받고 전달해야는데 핸드폰 하나 때문에 피해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114에서는 알겠다고 말하고 접수하겠다는 말 외에는 아무런 말도 반응도 보이질 않고 있습니다.

한달전 쯤 방문을 하겠다고 약속을 한 것은 거짓말이었습니다


산이 많이 우거져서 안테나가 안터지는 거라고 하고 그럼 우리는 산이 없는 곳으로 공장을 옮겨야한다는 말입니까?sk로 옮기겠다고 하니 상담원께서는 그렇게 하라고 하시더군요

와이파이를 잡으려고 핸드폰이 하루종일 혼자 검색하고 잡느라 빳데리만 하루에 두번을 바꾸고 있는 상황이고 114상담원이 보고해서 연락을 주겟다고 하더니 연락도 안주고 kt에선 약속이라는건 지키지 말고 있는것 같습니다.

지금 현재까지도 우리 공장에서는 핸드폰의 벨소리를 들을수가 없고 전화가 울리질 않으면 캐치콜이라도 떠야 확인전화를 할텐데 캐치콜조차 오질 않습니다.

어떻게 해야합니까? sk로 사용하면 잘 터지고 상담원께서 친절하게 상담해주시고 그러시는데 핸드폰 기계값 손해를 보면서까지 저희가 sk로 옮겨야 하는겁니까?

대체  '찾아가겠다', '방법을 찾아보겟다' ,'연락드리겠습니다,'해결방법을 찾아보겠다' 이런 거짓말을 고객에게 해도 되는겁니까?

여기는 산골짜기도 아니고 요즘 세상에 산에 올라가도 전화가 잘되는 판에 도로가 옆에 자리잡고 있는 야외공장에서 핸드폰이 안터진다는게 말이 됩니까?

건물안에 있는 공장도 아니고 지붕만 있는 공장에서 전화를 사용할수 없다는게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공장에 방문을 해 확인을 해보겟다고 날짜를 정해놓고 약속을 정해놓고

연락도 하지않고 방문 하지도 않는 책임감 없는 kt를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2002 생활용품 오델로 장제원 2013-11-15
161999 휴대전화 sk텔레콤 이지은 2013-11-15
161996 생활용품 오델로 장제원 2013-11-15
161988 통신 중부방송 노재명 2013-11-15
161987 휴대전화 삼성전자 권병희 2013-11-15
161986 기타 ncsoft 윤의열 2013-11-15
161983 휴대전화 팬택 고진원 2013-11-15
161981 생활용품 중고나라 강석진 2013-11-15
161978 자동차 티몬

처리중

인테넷!!!.
김단구 2013-11-15
161977 기타 (주)블루윙 정희원 2013-11-15
161976 휴대전화 현대사 서미선 2013-11-15
161975 휴대전화 현대사 서미선 2013-11-15
161972 통신 현대HCN 서초 최재윤 2013-11-15
161971 기타 홍콩 럭스친구 김명환 2013-11-15
161970 기타 봄날 강성희 2013-11-15
161967 서비스 아고다닷컴 박지현 2013-11-15
161961 자동차 티몬

처리중

인테넷!!!.
김단구 2013-11-15
161960 생활용품 까페에떼르 유금옥 2013-11-15
161959 기타 로또이즈

처리중

자동결제
최승진 2013-11-15
161958 생활용품 카페 에떼르 유금옥 2013-11-15
161957 서비스 노랑풍선여행사 박소영 2013-11-15
161956 서비스 C&M 강남방송 이도하 2013-11-15
161955 기타 버팔로 김재곤 2013-11-15
161953 통신 LG유플러스 오한슬 2013-11-15
161951 기타 해결 홍미정 2013-11-15
161948 생활용품 아트박스 윤귀태 2013-11-15
161947 식음료 쉐르빌

처리중

계약위반
한은주 2013-11-15
161946 서비스 나우시네 김희원 2013-11-15
161945 기타 원주평생정보관 홍미정 2013-11-15
161944 기타 엔티에스 김현철 2013-11-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